astiva astiva
2026년 8월 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위스키 등 독주는 살 안찐다고?

"과학적 근거 없어…소주·맥주보다 고칼로리" 하이볼로 즐길 경우에는 무가당 탄산수 도움

2023년 06월 11일
0
‘알코올 도수가 높은 술은 살이 덜 찐다’는 속설은 과학적으로 근거가 없다는 전문가 견해가 나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최근 음주문화가 주량을 과시하던 것에서 맛과 향을 음미하는 방향으로 바뀌면서 체중조절 중 도수가 40도가 넘는 위스키를 마시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하지만 ‘알코올 도수가 높은 술은 살이 덜 찐다’는 속설은 과학적으로 근거가 없다는 전문가 견해가 나왔다.

7일 최근 관세청 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스카치, 버번, 라이 등 위스키류 수입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78.2% 급증한 8443t에 달했다. 관련 통계가 있는 2000년 이후 역대 1분기 최고치다.

365mc 영등포점 소재용 대표원장은 이날 “독주는 살이 덜 찐다는 것은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이라고 지적했다. 알코올 열량은 알코올 도수에 비례해 높아지기 때문에 40도가 넘는 위스키는 소주나 맥주보다 칼로리가 높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알코올은 1g당 7㎉의 열량을 내는데 제조 방식 등에 따라 주종 간 열량에 차이가 발생한다. 100㎖ 기준 위스키는 237㎉, 소주 205㎉, 사케 107㎉, 와인 73㎉, 맥주 40㎉ 순이다. 싱글몰트, 블렌디드 등 위스키의 종류가 달라져도 기본적인 열량은 100㎖당 220~230㎉다. 보통 30㎖ 싱글 한 잔을 마시면 약 71㎉를 섭취하게 된다. 싱글의 배인 더블은 칼로리도 2배인 142㎉가 된다.

물론 위스키의 경우 소주나 맥주를 마실 때처럼 벌컥벌컥 마시지는 않아 섭취량이 적을 수는 있지만 여러 잔 마시다 보면 많은 열량을 섭취할 우려가 있다.

소 대표원장은 “한 캔에 500㎖인 맥주나 자연스럽게 들이키는 소주에 비해 섭취량이 적다보니 칼로리가 낮을 것이라고 느낄 수 있다”며 “하지만 분위기에 휩싸여 샷 잔으로 많이 마시다 보면 맥주나 소주 못지 않게 고열량을 섭취할 우려가 커진다”고 말했다.

다만 증류주인 위스키는 당질, 즉 탄수화물 함유량이 ‘0’이다. 위스키는 보리 맥아나 물 등 원재료를 당화 발효시킨 뒤 휘발 성분만 증류해 당질이 없다. 증류주인 소주 역시 당질이 포함되지 않는다. 반면 다른 주종은 당질을 포함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100㎖ 기준으로 맥주에는 3.1g이, 사케에는 4.5g의 당질이 들어 있다. 캔맥주 350㎖를 기준으로 약 11g의 당질을 섭취하게 된다.

Photo by Edward Howell on Unsplash

하지만 위스키에 소다수나 얼음 등을 넣은 하이볼 형태로 즐기다 보면 달콤한 시럽이나 레몬에이드 등을 가미하기 때문에 결국 당질을 섭취하게 된다. 위스키와 함께 먹는 음식에 당질이 포함돼 있다면 이 역시 혈당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온다. 곁들임 안주로 즐겨 선택하는 카나페나 베이컨 등 달고 짠 메뉴들의 칼로리도 만만치 않다.

소 대표원장은 “오직 위스키만 혹은 얼음이나 물하고만 마실 경우 혈당이 갑자기 높아지지는 않는다”며 “하지만 이외의 상황이라면 당질 섭취는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소량의 알코올 섭취가 비만의 원인으로 작용하진 않지만 매일 조금씩 마시는 술은 영향을 미친다. 우리 몸은 영양소보다 알코올을 먼저 분해한다. 도수가 높은 술일수록 간에서 알코올 분해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 과정이 자주, 길게 이뤄지면 소비되지 않은 에너지가 중성 지방으로 변해 허벅지, 복부와 내장지방, 팔뚝 등에 축적된다. 알코올을 섭취한 만큼 대사와 근육의 합성이 악영향을 받고 살찌기 쉬운 조건으로 변하기도 한다. 매일 밤 술을 혼자서 마시는 습관도 버려야 하는 이유다.

알코올을 자주 섭취하면 탄수화물을 중성지방으로 변환시키는 대사경로가 발달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복되면 중성 지방이 간에 축적돼 지방간이 되기 쉽다. 여기에 복부 내장지방까지 겹치면 만성질환에 더욱 취약해진다.

소 대표원장은 “체중조절을 위한 다이어트 중 술을 마시지 않는 게 가장 좋다”며 “술을 자주 마시는 것 자체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뀌고 복부 속 내장지방까지 발생시키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모임에서 꼭 위스키를 마셔야 할 경우 세계보건기구(WHO)의 ‘알코올 적정 섭취 권장량’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도움이 된다. WHO가 권고하는 하루 알코올 섭취량은 남자 40g, 여자 20g 이하다. 위스키로 치면 남성은 120㎖, 여성은 절반인 60㎖ 안팎이다.

또 40도가 넘는 알코올 도수는 탈수를 일으키고 위 점막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얼음이나 물에 희석시켜 마시고 하이볼로 즐길 경우 카페인이 없는 차나 설탕이 없는 탄산수를 첨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안주 없이 술만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저지방 고단백 식품에 포만감을 주는 치즈나 다크 초콜릿, 견과류를 적정량 곁들이는 것이 좋다. 메인 요리로는 단백질이 풍부한 스테이크, 수육, 생선회 등이 추천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변호사 시험 도중 심정지 한인 여성, 호프스트라대 상대 소송

외신들도 주목한 한국축구 파문…”국민적 공분에 수사 재개”

선셋 블루버드 광고판 위에 ‘집’ 차렸다… 넷플릭스 영화 홍보 이색 퍼포먼스

헐리우드 선셋 블루버드 칙필레 임시 휴업… 공사장 담장은 낙서로 뒤덮여

헐리우드힐스서 상수도관 파열… 도로에 물 쏟아져 주민 약 100명 피해

극장가 부활에 역사적 극장도 돌아온다… 웨스트우드 ‘브루인 극장’ 10월 재개장 추진

LA 메트로 버스서 승객 얼굴 흉기로 찌른 증오범죄 피고인, 종신형에 징역 7년 추가 선고

삼성 144만대 신기록 … 구글·애플 가세 ‘폴더블 대전’ 열린다

[이민] 영주권 서류 빠지면 ‘즉시거부’, 보완기회 없다 … 이민심사 8월부터 확 바뀐다

“알몸 입장인데 합법?” … ‘누드’ 레스토랑 허가 화제

트럼프, 한인 주지사 후보 홍 프란체스카 정조준 … “미치광이다”

[석승환의 MLB] 덕아웃의 아시안(1) — 커트 스즈키가 우리에게 묻는 것

트럼프, “원정출산 차단” 행정명령 서명 … 외국 공무원 자녀도 시민권 안준다

차량 돌진에 식당 초토화… 캘리포니아 명물 버거집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2만 달러 ‘비자 보증금’ 의무화 영구 시행 … 입국 문턱 더 높아진다.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