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매일 술 마시는 사람 보다 마리화나 피우는 사람 더 많아

2022년 매일 마리화나 사용 1770만명…매일 음주 1470만명보다 300만명 많아

2024년 05월 22일
0
마리화나. pixabay

40년 동안의 전국 조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미국에서 매일 또는 거의 매일 마리화나(대마초)를 피우는 사람 수가 매일 또는 거의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네기 멜론 대학의 대마초 정책연구원 조너선 콜킨스는 “알코올이 여전히 더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2022년은 매일 마리화나를 피우는 사람 수가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 수를 처음으로 앞섰다”고 말했다.

그는 “대마초 사용자의 약 40%가 매일 또는 거의 매일 대마초를 피우고 있는데, 이는 전형적인 음주자들보다 흡연자들과 더 관련이 있는 패턴”이라고 말했다.

약물 사용과 건강에 관한 전국 조사의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이 연구는 22일 ‘중독'(Addiction)지에 게재됐다. 이 조사는 미국에서 담배, 알코올 및 마약 사용에 대한 추정치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2년 매일 또는 거의 매일 대마초를 피우는 사람 수는 1770만명으로, 매일 또는 거의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 1470만명을 300만명 넘어섰. 대마초 전체 흡연자들 가운데 매일 또는 거의 매일 대마초를 피우는 사람의 비율은 1992년부터 2022년 사이 15배로 늘어났다.

이는 대마초 사용이 연방정부 차원에서는 여전히 불법이지만 대부분의 주에서는 현재 의료용 또는 레크리에이션용 대마초 사용을 허용하는 공공정책의 변화에 따른 것이다. 연방정부도 대마초를 덜 위험한 약물로 재분류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메릴랜드 의과대학 정신과교수 데이비드 고렐릭 박사는 “고빈도 사용자가 대마초에 중독될 가능성이 더 높다”며 “일일 사용자 수가 늘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대마초 중독에 걸릴 위험에 처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마초를 피우는 빈도가 높으면 정신질환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사상 첫 전 대통령 의회 소환조사 … 클린턴 “엡스타인 범죄 몰라”

뉴욕 증시 AI 공포와 물가 상승에 급락

한국정부, 결국 구글에 고정밀 국가기본지도 넘겨주기로

한국 인구감소지역 ‘반값 여행’ 가능해진다…4월 시작

9조원 통큰 투자…현대차, 새만금에 로봇제조 공장 설립

트럼프, 중간선거 통제 비상사태 선포하나 … 행정명령 초안 유포

미국민 61% “트럼프, 정신 불안해” … 바이든과 흐름유사

엔비디아 ‘나홀로 질주’ 독 됐나… 호실적에도 주가 급락

30년 만기 모기지 금리 5.98% … 3년 만에 6% 아래로

AI에 전쟁 맡겼더니…95% 핵무기 선택했다

블랙핑크, 3년만에 완전체로 크리스 마틴·이재 협업 눈길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 재선임 … ‘2027~2029 한국방문의 해’’ 이끈다

티파니, 소녀시대 첫 유부녀 변요한과 혼인신고 마쳐

미국 전통적 이스라엘 지지 역전 .. 팔레스타인 지지 더 많아

실시간 랭킹

[단독·2보] “투자규모 5천만 달러 .. 파산 배제 못해” 한인 사회 큰 충격 … KRE 투자사태 일파만파

[단독] 유명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줄소송 피소 … LA-OC 한인 투자자들 “투자피해” 주장

“캘리포니아, 불체이민자 메디캘 전면 복원” … 2027년 시행 추진

영주권자 3월 1일부터 SBA 융자 전면 금지 … 한인 자영업자 등 이민자 영세기업 직격탄 우려

“은행 계좌도 시민권 확인?” … 이민단속에 금융시스템 동원, 기존계좌 소급적용

“미국 살지 않는 것이 새로운 아메리칸 드림” 떠나는 미국인들 …사상 첫 순유출

[화제] 폭우가 일찍 깨운 남가주 사막 … 파피꽃 타오른다

티파니, 소녀시대 첫 유부녀 변요한과 혼인신고 마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