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매일 술 마시는 사람 보다 마리화나 피우는 사람 더 많아

2022년 매일 마리화나 사용 1770만명…매일 음주 1470만명보다 300만명 많아

2024년 05월 22일
0
마리화나. pixabay

40년 동안의 전국 조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미국에서 매일 또는 거의 매일 마리화나(대마초)를 피우는 사람 수가 매일 또는 거의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네기 멜론 대학의 대마초 정책연구원 조너선 콜킨스는 “알코올이 여전히 더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2022년은 매일 마리화나를 피우는 사람 수가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 수를 처음으로 앞섰다”고 말했다.

그는 “대마초 사용자의 약 40%가 매일 또는 거의 매일 대마초를 피우고 있는데, 이는 전형적인 음주자들보다 흡연자들과 더 관련이 있는 패턴”이라고 말했다.

약물 사용과 건강에 관한 전국 조사의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이 연구는 22일 ‘중독'(Addiction)지에 게재됐다. 이 조사는 미국에서 담배, 알코올 및 마약 사용에 대한 추정치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2년 매일 또는 거의 매일 대마초를 피우는 사람 수는 1770만명으로, 매일 또는 거의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 1470만명을 300만명 넘어섰. 대마초 전체 흡연자들 가운데 매일 또는 거의 매일 대마초를 피우는 사람의 비율은 1992년부터 2022년 사이 15배로 늘어났다.

이는 대마초 사용이 연방정부 차원에서는 여전히 불법이지만 대부분의 주에서는 현재 의료용 또는 레크리에이션용 대마초 사용을 허용하는 공공정책의 변화에 따른 것이다. 연방정부도 대마초를 덜 위험한 약물로 재분류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메릴랜드 의과대학 정신과교수 데이비드 고렐릭 박사는 “고빈도 사용자가 대마초에 중독될 가능성이 더 높다”며 “일일 사용자 수가 늘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대마초 중독에 걸릴 위험에 처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마초를 피우는 빈도가 높으면 정신질환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영화 ‘링’ 배우 데이비 체이스, LA서 사망 … 에이즈때문

지구에서 가장 큰 디지털 망원경 우주 전체 촬영 시작

중앙일보 결국 팔린다 … 경영권 매각 추진 공식화

출생시민권 유지된다…연방 대법원, 트럼프 행정명령 위헌 판결

성전환자 女스포츠 출전 못한다 … 대법원, 출전금지 합헌 판결

지역 편중 논란에 반박…”역사적으로 호남 누적 투자 보면 조족지혈”

원·달러, 1549.4원 마감…17년 3개월만에 최고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쥐떼 득실’ 냉동창고 잔해 즉시 처리하라” … LA시, 긴급 명령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트럼프 “맘다니발 사회민주주의, 건국 이래 가장 큰 위협”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BTS월드투어 두 달 매출 3157억, 관객 110만명 돌파

제니 ‘드라큘라’로 또 통했다

실시간 랭킹

7월부터 캘리포니아 생활 크게 달라진다 … 세입자·직장인·소비자 모두 영향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테슬라 최악의 돌진 사고 … 79세 여성 사망·6명 사상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어쩌다 이 지경 됐나

멕시코 휴양지서 관광객 악어에 먹혀 사망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팬데믹으로 ‘텅텅’ 비었던 맨해튼 사무실. 다시 꽉 차는 이유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