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성관계 안하는 여성일수록 사망 위험 증가”

일주일에 1번도 성관계 안하는 여성, 조기사망 위험률 70% 더 높아

2024년 08월 02일
0

남성, 성관계 과다시 여성 대비 사망 위험 6배 증가
성관계를 하지 않는 여성이 일주일에 최소 한 번 관계를 맺는 여성에 비해 조기 사망 위험이 70%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남성의 경우 성관계 빈도가 지나치게 많아도 여성 대비 사망 위험이 6배 증가했다.

최근 미국 미네소타 주 월든 대학교 연구원들은 최근 ‘성 심리 건강 저널’에 이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뉴욕포스트가 지난달 28일 보도했다.

연구팀은 2005~2010년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이용해 20~59세 성인 1만4542명을 대상으로 성관계 빈도와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또한 참가자들의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우울증, 성관계 빈도 등을 2015년 12월까지 추적 관찰했다. 특히 성관계 빈도가 주 1회 이하인 사람들과 주 1회 이상인 사람들 사이에 사망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도 알아봤다.

그 결과 주 1회 이하 성관계를 갖는 사람이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경우, 똑같이 우울증은 있으나 주 1회 이상 성관계를 갖는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197% 높았다.

다만 주 1회 이상 성관계를 갖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동일한 분석을 했을 때, 성관계 빈도와 사망 위험 사이에는 연관성이 없었다. 이것은 주 1회가 성 관련 건강상 이점을 얻기 위한 ‘분기점’이 될 수 있음을 뜻한다.

젊은 참가자들이 성관계를 더 자주 갖는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성관계 빈도가 낮은 참가자들은 염증 지표인 C-반응성 단백질(CRP) 수치가 높고, 흡연 경험이 없었다. 또 교육 수준이 높고,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참가자 중 95%가 연간 12회 성관계를 가졌으며, 38%는 주 1회 이상의 빈도를 나타냈다.

성관계 빈도를 고려했을 때 빈도가 낮은 여성 참가자만이 추적 기간 동안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증가했다. 반면 남성은 이에 해당하지 않았다.

연구 저자 스리칸타 바너지 박사는 “성관계 빈도가 높은 사람들이 우울증의 유해한 영향을 덜 경험하고 우울증의 심각성도 덜했다”며 “이 연구는 여성에게만 해당하는데, 성관계가 더 효과적일 수 있는 이유는 우울증이 여성에게 미치는 영향이 더 심각하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잦은 성관계가 절대적으로 좋은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성관계 빈도가 지나치게 높은 남성은 여성에 비해 사망위험이 6배 증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