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수명 400년 그린랜드 상어, 장수 비결은 이것

유난히 긴 유전자 배열의 70% 손상된 유전자 보수 능력 보유

2024년 12월 13일
0
그린랜드 상어. (출처=가이드 투 그린랜드)

북극해 깊은 곳에 서식하는 그린랜드 상어가 수명이 272년~500년에 달해 평균 400년에 달한다는 사실은 지난 2016년 한 연구에서 발표됐다.

그러나 수명이 이토록 긴 이유는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 CNN은 13일 그린랜드 상어의 유전자 배열을 분석해 장수의 비결을 밝혀낸 연구가 발표됐다고 보도했다.

독일 라이프니츠 노화 연구소 스테페 호프만 박사는 연구 논문에서 “유전자 배열 분석을 통해서만 돌연변이가 어떻게 누적돼 장수로 연결됐는지를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성장이 매우 느린 그린랜드 상어는 매년 1cm만 성장하지만 6m 이상까지 자라며 생후 100년이 지날 때까지 번식 능력이 없다.

연구자들은 그린랜드 상어의 유전자 길이가 인간 유전자의 2배일 정도로 크며 다른 상어 유전자보다도 길다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자들은 유전자의 길이와 상어의 수명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유전자가 긴 이유는 설치류 가운데 수명이 30년이 넘을 정도로 오래 사는 벌거숭이 두더지 쥐나 100년 이상 사는 거북이 등 다른 장수 동물들처럼 유전자를 수정할 능력이 있는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린랜드 상어는 유전자 배열의 70% 이상이 트랜스포손(transposon; 일명 점핑 유전자(jumping gene))으로 구성돼 있다. 트랜스포손 유전자는 자가 복제를 하며 돌연변이 발생이 잦다. 이 과정에서 유전병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린랜드 상어의 경우 보수 유전자가 트랜스포손 역할을 하면서 손상된 유전자를 고쳐 노화를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수명이 짧은 파리나 쥐의 유전자를 조작해 수명을 늘리는 실험에 성공했다. 이후 수명이 긴 동물들을 연구하면서 모든 종의 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혀왔고 이를 인간 수명 연장에 적용하는 방법을 모색해왔다.

그린랜드 상어의 보수 유전자 작동 기전을 충분히 파악하면 노화를 늦추는 약을 개발할 수도 있을 전망이다.

관련기사 105세 여성이 밝힌 장수 비결…;이것 마시고 결혼하지 말라

105세 여성이 밝힌 장수 비결…”이것 마시고 결혼하지 말라”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야르가 왜 거기서 나와?”…올리비아 로드리고 신곡에 ‘한국 밈’ 등장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충격” 중앙일보 부도 사태 일파만파 … 어음 220억원 상환 못해 1차 부도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한국, 실수로 무릎 꿇어 … 골키퍼 공 놓쳐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