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수명 400년 그린랜드 상어, 장수 비결은 이것

유난히 긴 유전자 배열의 70% 손상된 유전자 보수 능력 보유

2024년 12월 13일
0
그린랜드 상어. (출처=가이드 투 그린랜드)

북극해 깊은 곳에 서식하는 그린랜드 상어가 수명이 272년~500년에 달해 평균 400년에 달한다는 사실은 지난 2016년 한 연구에서 발표됐다.

그러나 수명이 이토록 긴 이유는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 CNN은 13일 그린랜드 상어의 유전자 배열을 분석해 장수의 비결을 밝혀낸 연구가 발표됐다고 보도했다.

독일 라이프니츠 노화 연구소 스테페 호프만 박사는 연구 논문에서 “유전자 배열 분석을 통해서만 돌연변이가 어떻게 누적돼 장수로 연결됐는지를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성장이 매우 느린 그린랜드 상어는 매년 1cm만 성장하지만 6m 이상까지 자라며 생후 100년이 지날 때까지 번식 능력이 없다.

연구자들은 그린랜드 상어의 유전자 길이가 인간 유전자의 2배일 정도로 크며 다른 상어 유전자보다도 길다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자들은 유전자의 길이와 상어의 수명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유전자가 긴 이유는 설치류 가운데 수명이 30년이 넘을 정도로 오래 사는 벌거숭이 두더지 쥐나 100년 이상 사는 거북이 등 다른 장수 동물들처럼 유전자를 수정할 능력이 있는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린랜드 상어는 유전자 배열의 70% 이상이 트랜스포손(transposon; 일명 점핑 유전자(jumping gene))으로 구성돼 있다. 트랜스포손 유전자는 자가 복제를 하며 돌연변이 발생이 잦다. 이 과정에서 유전병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린랜드 상어의 경우 보수 유전자가 트랜스포손 역할을 하면서 손상된 유전자를 고쳐 노화를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수명이 짧은 파리나 쥐의 유전자를 조작해 수명을 늘리는 실험에 성공했다. 이후 수명이 긴 동물들을 연구하면서 모든 종의 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혀왔고 이를 인간 수명 연장에 적용하는 방법을 모색해왔다.

그린랜드 상어의 보수 유전자 작동 기전을 충분히 파악하면 노화를 늦추는 약을 개발할 수도 있을 전망이다.

관련기사 105세 여성이 밝힌 장수 비결…;이것 마시고 결혼하지 말라

105세 여성이 밝힌 장수 비결…”이것 마시고 결혼하지 말라”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사주 홍씨 일가 경영권 매각 수순 … 중앙일보, 워크아웃 개시

애플, “오픈AI가 영업 비밀 훔쳤다” 소송 제기

K-뷰티, 캘리포니아 ‘암 경고’ 소송 부담 덜어 .. 법원, 화장품 경고 의무 제동

명문대들, 중산층 학생 지원 확대 경쟁…연소득 20만달러까지

트럼프 “나는 이란의 제거 대상 1순위…무슨 일 생기면 이란 폭격 지시”

트럼프 “이란 대화 요청 동의…휴전은 종료”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오프닝 벨’…40조 규모 글로벌 AI 심장부로

나스닥 입성 SK하이닉스 첫날 13% 급등 마감

기아, 미국서 텔루라이드 46만대 리콜

“경찰, 정이한 테러 자작극 알고도 숨겨 … 박형준 낙선”

월스트리트 빛난 태극기…하이닉스, 나스닥 ‘역대급 IPO’

LA한국교육원, ‘2025-2026 올해의 우수강사’ 9명 시상

“내 사진이 왜 AI 재료로?” … 인스타 이용자들 강력 반발

H-1B 비자 대대적 수사 착수… “취업 비자사기 뿌리 뽑는다”

실시간 랭킹

[단독·3보] ‘수임 중 돌연 잠적’ 유명 한인 변호사, 결국 캘리포니아 변호사 자격 정지

[화제] 두 달 일한 한인 남성, 유명 일식당서 70만달러 받아내 … 집단소송 합의금

‘극심한 설사’ 1000여명 기생충 집단감염 …”샐러드에 기생충?”

405 Fwy 3시간 전면통제 … 난간 매달려 투신 위협, 교통대란

몬순 폭풍 주말 상륙 … 마른 번개에 산불 비상, 폭염까지 겹친다

미국 원유 재고 ‘바닥’에 경제 비상

빈대 천국된 LA … 미 전국 빈대 피해 도시 2위 ‘불명예’

홍명보 향한 싸늘한 한인사회 민심…’변장 예상도’까지 등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