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메릴 스트립 선택 ‘저강도 수영’…헬스보다 노년 건강에 효과적

2026년 05월 05일
0
배우 메릴 스트립이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4.08. jini@newsis.com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76)이 꾸준히 실천해 온 ‘저강도 수영’이 노년층 건강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심장과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면서도 장기적인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지난 4일 인도 NDTV에 따르면, 메릴 스트립은 60대 시절 인터뷰에서 신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핵심 운동으로 ‘저강도 수영’을 꼽았다. 이후 70대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같은 운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체형과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수영하는 동안 많은 생각을 정리한다”며 “외적인 변화보다 건강 유지 자체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저강도 유산소 운동이 노년층에게 특히 적합하다고 강조한다. 인도 아폴로병원 심장내과 전문의 바룬 반살 박사는 “수영, 걷기, 자전거와 같은 저강도 유산소 운동은 심장 근육을 강화하고 혈압을 조절하며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춘다”며 “특히 노화된 관절과 혈관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안전하게 심폐 지구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4년 중국 청두체육대 연구진이 60~70세 참가자 80명을 대상으로 16주간 자유 수영과 수중 저항 훈련을 진행한 결과, 자유 수영은 심폐 지구력을, 수중 저항 훈련은 근력과 근지구력을 각각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헬스와 같은 고강도 운동은 노년층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무리한 운동은 부정맥이나 관절 손상, 심장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2024년 중국 중난대병원 연구진에 따르면, 중간 강도의 지속적 운동(MICT)은 심방세동 발생률과 증상 부담을 줄이는 데 효과적인 반면, 장기간의 고강도 지구력 운동은 심방 구조 변화와 염증 증가 등을 유발해 오히려 심혈관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종전협상 최종결정 못 내려” .. 트럼프 주재 상황실 회의 종료

법원, “케네디 센터에서 트럼프 이름 지워라” 판결

종전 합의 낙관론에 3대 지수 최고치 경신

(2보)베이조스 ‘블루 오리진’ 로켓 폭발…머스크 “로켓 만들기 어려워”

(1보) 블루 오리진 로켓 폭발…히로시마 원폭 20% 위력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11.6%…역대 지선 최고치

삼성전자 5.84% 급등…시총 2000조원 돌파

정몽규, 월드컵 앞두고 깜짝 사퇴…13년 만에야 사퇴선언

현재 논의되는 양해각서 미·이란 모두 승인 가능성-NYT

“트럼프도, 민주당도 싫어” 중간선거, 캐스팅보트는 Z세대 남성

“트럼프 IRS 소송 취하는 사기”…전직 연방판사 35명 소송제기

中 운동가, 보트 30시간 사투 끝 한국행…”한국 난민보호 시험대”

[단독] “올리비아 김씨 복부에만 3발”… 한승호 총격 피해자 가족, 고펀드미 모금

[단독] 풀러튼 소재 한인교회 장로들 법정 싸움 … ‘횡령의혹’-‘가짜장로’, 교회내 권력갈등 민낯

실시간 랭킹

[단독] 풀러튼 소재 한인교회 장로들 법정 싸움 … ‘횡령의혹’-‘가짜장로’, 교회내 권력갈등 민낯

[단독] “올리비아 김씨 복부에만 3발”… 한승호 총격 피해자 가족, 고펀드미 모금

[이슈] 폭스뉴스 앵커, BTS 오레오에 인종차별 ‘황당’발언 … 아미들 “명백한 아시안 혐오”분노폭발

트럼프 초상 250달러 화폐 나온다 …생존인물 화폐 150년만

이란, ‘60일 휴전·핵협상’ 잠정 합의 … 트럼프 승인만 남았다

LA 시장 선거 대혼전, 현직 시장 독주 무너져 … 배스·라만·프랫 오차범위 초접전

LA 거리 누비는 배달로봇 … 새로운 골칫거리 전락하나

[화제]오른손 없는 여성에게 딱지 끊으려던 경찰 망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