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주전포수 버스터 포지 은퇴!

2021년 11월 05일
0
버스터 포지가 은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트위터

메이저리그(MLB) 현역 최고 포수 중 한 명인 버스터 포지(34)가 그라운드를 떠나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갔다.

포지는 4일 은퇴 기자회견을 열었다.

30대 중반의 젊은 나이, 현역 최고 수준의 기량을 가진 선수가 은퇴를 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몇 년만 더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면 부와 명예는 한층 더 쌓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에게 가족보다 소중한 건 없었다.

그는 “가족과 함께 지내고 싶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육체적으로는 예전보다 너무 힘들다. 날마다 몸의 통증과 싸우면서 야구를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고 설명했다.

포수의 특성상 부상은 다반사다. 특히, 주전 포수의 경우는 어느 하나 성한 곳이 없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뛴 13년은 축복이라고 했다.

포지는 “가장 재능 있는 야구 선수들이 모인 메이저리그에서 뛰게 된 것은 축복받은 일이었다”며 “내게 가장 큰 혜택은 좋은 동료들을 많이 만났다는 것이다. 그들과 몇 년간 우정을 쌓았다”고 말했다.

그는 가족에 대해 “위대한 순간에 나를 축하하기 위해 함께 해줘서 고맙다. 더 중요한 것은 최악일 때도 함께 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2010년 신인왕에 오른 포지는 2012년 MVP로 기량을 만개했다. 올스타에도 6번이나 뽑혔다. 전성기 시절의 모습은 아니지만 여전히 최정상급 실력의 포수로 꼽혔다. 올해 107승을 올린 팀의 주전 포수였다.

올해 9년 계약이 만료된 포지와 샌프란시스코는 내년 시즌 2200만 달러(약 259억원)의 옵션을 시행할 것은 기정사실이었다.

그러나 그는 야구와 이별하는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포지는 아내와 최근 입양한 2명의 쌍둥이를 포함한 자녀 4명이 기다리고 있는 집으로 돌아갔다.

포지의 충격적인 은퇴선언과 관련해 메이저리그 선후배는 물론이고, 동료들도 최고의 포수였다며 찬사를 보내고 있는 중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