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국 16강 확률 H조 최하위” 도박사들 전망

우승 후보 1순위는 브라질...ESPN '한국 H조 2위로 16강 진출' 예상

2022년 04월 02일
0
최종예선 마친 벤투호.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외국 베팅업체들이 한국 축구의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낮게 봤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 조 추첨 결과 포르투갈, 우루과이, 가나와 함께 H조에 편성됐다.

포트2에서 독일, 네덜란드 등 유럽의 강호를 피하고 포트4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한국보다 낮은 가나(60위)와 만나는 등 전체적으로 무난한 조라는 평가다.

실제로 각 조 나라별 FIFA 랭킹 평균에서도 H조는 27.5위로 A조(31.8위) 다음으로 낮다.

하지만 외국 주요 베팅업체들은 한국의 16강 진출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윌리엄 힐의 H조 1위 배당률은 포르투갈이 8/15, 우루과이가 11/4, 가나가 7/1, 한국이 12/1 순이다.

포르투갈이 조 1위를 하는 것에 1달러를 걸어 맞추면 1.53달러를 받고, 우루과이는 3.75달러, 가나는 8달러, 한국은 13달러를 돌려받는다는 뜻이다.

카타르 월드컵 조추첨 결과. 피파홈페이지

한국이 조 1위에 오를 가능성이 H조에서 가장 낮다는 얘기다.

유니벳도 포르투갈 4/5, 우루과이 7/4, 가나 9/1, 한국 11/1 순으로 전망했고, 레드브룩스 등 일부 베팅업체에선 한국을 가나보다 앞선 순위에 올려놓았으나, 16강은 어려울 것으로 분석했다.

미국 베팅업체 벳엠지엠은 H조에서 포르투갈, 우루과이가 16강에 오르고, 한국은 조 3위를 예상했다.

우승 후보 1순위로는 브라질이 꼽혔다.

윌리엄 힐을 비롯해 다수의 외국 배팅업체들은 브라질이 카타르월드컵 정상에 설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이 H조 2위로 16강에 오르면 G조 1위가 유력한 브라질과 16강에서 만나게 된다.

윌리엄 힐은 브라질 5/1, 프랑스 11/2, 잉글랜드 6/1, 스페인 15/2, 독일 10/1 순으로 우승 후보를 전망했다.

한국은 400/1로 일본 등과 함께 공동 29위에 그쳤다.

한편 미국스포츠매체 ESPN은 해외 도박사들의 예상과 달리 한국이 포르투갈에 이어 H조 2위로 16강에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련기사 한국, 포르투갈과 같은 조.. 손흥민-호날두 맞대결

관련기사 한국, 죽음의 조 피했지만..첩첩산중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김해원 칼럼 (114)] 나파밸리 최고급 레스토랑도 PAGA 집단소송

LA한국교육원, 미 한인 교수 150명 대상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