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NFL 램스 경기 시청 연회비가 449달러?

2023년 04월 11일
0
LA 차저스 경기. Photo by Anders Krøgh Jørgensen on Unsplash

이제 풋볼경기를 보려면 연 449달러를 내야할 전망이다.

지난해 디렉TV로부터 NFL 일요일 경기 중계권을 사들인 유튜브 TV가 경기 중계료를 큰폭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선데이 티켓은 기본 구독료 월 73달러를 내고있는 유튜브 TV 구독자들에게는 연 349달러에, 구독자가 아닌 경우에는 연 449달러에 판매된다.

유튜브 TV는 선데이 티켓 중계권료로 연 20억 달러를 지불하고 있다.

종전의 중계권 플랫폼이었던 디렉TV의 중계권료는 연 15억 달러였다.

과거에는 스포츠 중계권을 사들인 플랫폼이 모든 구독자들에 대해 구독료를 인상하며 중계를 제공했었다.

하지만 최근 대부분의 스트리밍 서비스가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 모두에게 원하지도 않는 컨텐츠를 제공하고 구독료를 인상해 잠재 고객들의 가입 가능성을 낮추는 전략을 선택하지 않고있는 실정.

이에 따라 유튜브 TV는 대책으로 스포츠 팬들에게 매우 높은 중계권료의 부담을 넘기고 있는 양상이다.

전문가들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연 449달러는 감당하기 힘든 액수라고 지적하고 있다.

가장 자연스러운 해결책은 스포츠 리그가 탐욕을 줄이고 합리적인 중계권료를 요구하는 것이겠지만 가능성은 매우 낮은 시나리오다.

유튜브 TV는 뿔난 소비자들의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오는 6월 6일 이전에 선데이 티켓에 등록하는 경우 100달러를 할인해준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같은 일시적 할인은 절대로 스포츠 중계권을 둘러싼 소비자들에게 부담 떠넘기기의 궁극적인 해결책은 될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준연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급감 19% 줄어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미 히스패닉 유권자, 대거 민주당 지지로 전환

‘괴물 엘니뇨’온다, 10~12월 ‘역대최강’ … 남가주 초비상

김하성, 신시내티전 3타수 무안타…열흘 넘게 이어지는 침묵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산타모니카 피어 명물 네온사인 철거…라스베이거스로 보내 복원

한인타운서 벼룩 발진티푸스 집단발생…7명 감염·6명 입원

캘리포니아 주의원 보좌관, 라스베이거스 공항서 ICE에 체포

남가주 해변에 또 바다거북 산란…‘사상 최초’ 기록 잇따라

미국서 패스트푸드 부담 가장 큰 도시는 디트로이트…LA는 100대 도시 중 26위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워프 명소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 60년 만에 폐업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