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김연아 라이벌 이 선수, ’16살 제자’와 부적절 관계

2024년 08월 16일
0
김연아와 같은 시기 선수로 활동하며 경쟁했던 일본의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안도 미키(36)가 미성년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엑스 갈무리)

김연아와 같은 시기 선수로 활동하며 경쟁했던 일본의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안도 미키(36)가 미성년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14일 주간문춘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안도 미키는 지난 6월 그의 제자인 16세 A씨와 다정하게 손을 잡거나 서로의 허리에 손을 두른 채 거리를 돌아다녔다.

주간문춘은 “두 사람이 단순한 스승과 제자 사이로 보이지 않는다”며 “안도 미키와 A씨의 관계는 일본 피겨스케이팅계에서 공공연하게 알려져 있다”고 주장했다.

논란이 일자 안도 미키는 지난달 한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해 “나의 경솔한 태도로 인해 많은 이에게 민폐를 끼쳤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보도의 일부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그럼에도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입장을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주간문춘은 주변인의 말을 빌려 “A군의 부모는 안도가 계속 코치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A군 본인도 안도의 지시를 받고 싶었던 것 같지만 (보도) 이후 코치와 선수의 관계는 해소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안도 미키는 1987년생으로, 올해 36세다.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이 된 제자와는 20살 차이다.

그는 2000년대 중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 김연아, 아사다 마오 등과 세계 대회에 출전해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기도 했다.

2013년 전일본선수권대회에서 최종 7위에 그쳐 2014 소치동계올림픽 출전권을 얻지 못했고 이를 끝으로 은퇴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2천원 주려다 수천억원 오지급… 어처구니 없는 한국 빗썸 사태

한인타운서 ‘먹잇감 사냥’ … 로데오 갤러리아서 한인여성 노린 날치기

45년 미주 한국어 교육 헌신… 나영자 이사장 국민포장 수훈

트럼프 “오바마 부부 영상 끝까지 안 봐…사과 거부”

트럼프 “이란 협상, 매우 좋아…다음주 초 추가 협상”

우버 타다 성폭행 … ‘회사도 책임 있다’ 850만 달러 배상 판결

뉴욕서 쿠팡 집단소송 시작…본사에 징벌적 손배 청구

“독재 치닫는 미국, 트럼프 이후 민주주의 4단계 추락” … “미네소타 이민단속 독재화 패턴”

“허니문 천국에 무슨 일이?”…피지 HIV 환자 1년 새 ‘두 배’

제60회 슈퍼볼, 광고 전쟁과 하프타임쇼에 시선 집중

뉴욕증시 급등, 다우 첫 5만 돌파 .. 비트코인 반등

‘손가락 부상’ 김하성 “1순위 애틀랜타였는데…또 다쳐”

슈퍼볼 선데이 … 시애틀 설욕이냐 뉴잉글랜드 역사경신이냐

민주 상원의원 4인 “한국 핵잠수함 반대 … 핵농축·재처리도 안돼”

실시간 랭킹

한인타운서 ‘먹잇감 사냥’ … 로데오 갤러리아서 한인여성 노린 날치기

민주 상원의원 4인 “한국 핵잠수함 반대 … 핵농축·재처리도 안돼”

[단독] LA 최대 한인 기업 또 소송 휘말려 … 이번엔 60대 한인 여성 차별해고 논란

캘리포니아, 전기차 구매 즉시 리베이트 제공 … 연방 공백 메운다

“한국 없인 못 산다”… 휴대전화 빼앗기자 10대 세 자매 투신 사망

뉴욕증시 급등, 다우 첫 5만 돌파 .. 비트코인 반등

철로변 노숙자 캠프 급습했더니 … 37명 체포·폐기물 33톤 수거

“너도 데려가겠다”…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투신 자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