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준연의 MLB] 메츠, 소토 영입 공식발표…”프랜차이즈 역사의 중요한 순간”

2024년 12월 11일
0
뉴욕 메츠가 후안 소토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뉴욕 메츠 X

메이저리그(MLB)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후안 소토가 공식적으로 뉴욕 메츠의 선수가 됐다.

메츠는 11일 소토와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8일 초대형 계약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소토의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 합의가 됐다.

메츠는 소토를 15년 7억6500만 달러에 붙잡았다. 이는 MLB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계약이다.

지난해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다저스로 향하며 맺은 10년 7억 달러도 훌쩍 뛰어넘었다. 메츠의 종전 구단 최대 계약이던 프란시스코 린도어의 3억4100만 달러 기록도 갈아치웠다.

계약에는 7500만 달러의 계약금과 5시즌 후 남은 계약을 파기하고 FA를 선언할 수 있는 옵트아웃이 포함돼 있다. 소토는 연평균 51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MLB 공식홈페이지 MLB 닷컴은 “메츠는 계약 마지막 10년간 연봉을 5100만 달러에서 5500만 달러로 올리면 옵트아웃 조항을 무효로 할 수 있다. 이 경우 전체 계약은 15년 8억500만 달러(약 1조1502억원)가 된다”고 설명했다.

메츠 구단주인 스티브 코헨과 알렉스 코헨은 성명을 통해 “프랜차이즈 역사에서 중요한 순간”이라며 “소토는 세대를 아우르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소토가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2018년 빅리그에 데뷔한 소토는 워싱턴 내셔널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뉴욕 양키스를 거쳤다. 통산 93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5, 201홈런 592타점 655득점 57도루의 성적을 냈다.

그가 이번 겨울 FA 시장에 나서자 다저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보스턴 레드삭스 등이 뛰어들어 치열한 영입전이 펼쳤다. 2024시즌 소토가 몸담았던 양키스도  16년 7억6000만 달러를 제시하며 끝까지 구애를 펼쳤지만 영입전 승자는 메츠였다.

MLB닷컴은 “소토는 19살에 데뷔해 116경기에서 22홈런을 쳤다. 20살에는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했고, 빅리그에서 6시즌을 뛰며 5차례 최우수선수(MVP) 톱10에 들었다. 그리고 그는 아직 26살에 불과하다”며 “메츠가 역사적인 계약을 한 이유”라고 싶었다.

이어 “소토는 메츠를 영원한 월드시리즈 우승 후보로 만들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뛰어나고 젊은 선수다. 이 구단이 6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달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해온 목표인 월드시리즈 우승을 즉시 달성할 수 있는 선수”라고 전했다.

<이준연 기자>

관련기사 오타니도 뛰어넘었다  소토, 7억 6500만 달러 사상최고액

오타니도 뛰어넘었다…소토, 7억 6500만 달러 사상최고액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로제 ‘아파트’ 영국브릿시상식 후보…’골든’ 함께 올라

“미국 새 국방전략, 한미동맹 중대 전환점 이르렀단 의미”

LA 카이저 퍼머넌트 간호사·의료진 수천 명, 불공정 노동행위 항의 파업 돌입

트럼프 대통령, 슈퍼볼 LX 불참…“너무 멀다”

미 전역 강타한 겨울폭풍 여파…LAX 등 남가주 공항도 항공 대란

샌버나디노 카운티 검찰, 별거 중이던 아내 사망 사건에 남편 살인 혐의 기소

범여 ‘합당’ 기싸움 조짐…”조국혁신당 DNA 민주당에 잘 섞일 것” “DNA 보존”

UCLA 보고서 “최근 2년간 범죄 전력 없는 라티노 이민자 구금 급증…단속 양상 급변”

오렌지카운티 공원서 광견병 감염 박쥐 발견…보건 당국, 등산객·반려동물 주의 당부

애너하임서 다중 차량 충돌 사고…임신부 사망, 음주 의심 운전자 체포

램스, NFC 챔피언십서 시애틀에 패배…슈퍼볼 진출 좌절

민주, 이번 주 ‘이해찬 추모기간’ 지정…각 시도당 추모 현수막 설치

민주당, ICE 총격 사살에 셧다운 시사…”예산 지원 거부”

ICE, 미네소타서 또 총격…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위대

실시간 랭킹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총 안꺼냈는데 제압 직후 10발 쐈다…연방정부는 “암살기도 대응”

ICE, 미네소타서 또 총격…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위대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LA 카이저 퍼머넌트 간호사·의료진 수천 명, 불공정 노동행위 항의 파업 돌입

트럼프 대통령, 슈퍼볼 LX 불참…“너무 멀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