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앤젤스 전 투수, 장인-장모 살해 … 레이크타호 살인사건 전모

2025년 07월 17일
0
Danny Serafini, 49, arrested Friday morning. Placer County Sheriff’s Office

과거 메이저리그(MLB)와 일본프로야구(NPB)에서 뛰었던 투수 대니얼 세라피니가 장인을 살해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AP통신은 15일 “세라피니는 캘리포니아주 플레이서 카운티 법원에서 열린 배심원단 재판에서 장인을 살해하고, 장모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1급 살인 및 살인 미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며 “그는 8월19일 가석방이 없는 최대 종신형을 선고받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세라피니는 2021년 6월 캘리포니아주 타호 호수 인근에 있는 장인과 장모의 집에 침입해 총을 쐈다. 장인은 사망했고, 중상을 입었던 장모는 치료를 받다가 1년 뒤 눈을 감았다.

AP통신에 따르면 세라피니는 장인, 장모와 목장 사업 자금인 130만 달러를 두고 갈등을 빚었다. 배심원단은 세라피니와 장인, 장모가 주고받은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 등을 공개했다.

아울러 세라피니가 장인, 장모를 살해하기 위해 2만 달러를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주변에 말한 사실도 드러났다.

세라피니의 변호인은 장인, 장모의 자택 CCTV에 포착된 용의자의 체격이 세라피니보다 작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996년 빅리그에 데뷔한 세라피니는 2007년까지 통산 104경기 15승 16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6.04의 성적을 냈다.

2004년부터 2007년에는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와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뛰었다.

2007년 중순 세라피니는 빅리그에 복귀했으나 금지 약물 사용 혐의로 5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으며 미국을 떠났다.

이후 멕시코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은퇴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윤 어게인’ 명확히 반대” 국힘, 의총서 결의문 발표

‘유가 쇼크’에 금융시장 패닉 … 환율 1500원 위협

러우전에 나토, 무기수입 143%↑…”미, 한국과 함께 최대 공급”

이란 “러, 여러 방식 이란 돕는 중…영구종전 전 휴전불가”

애너하임 자연식품박람회 K-푸드 존재감…풀무원·정관장 북미 공략 강화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러닝하면서 버터 만든다?…’버터런 챌린지’ 뭐길래

“8만km 지옥 레이스”…77세 LA 할아버지 ‘심장 수술’ 노익장 반란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175명 폭사 이란 여학교 공습 누가 했나 … 미군 오폭 정황 나와

“LA마라톤 참가자들, 26.2 마일 다 안 뛰어도 메달 받았다”

2월 사업체 고용 9.2만 ‘감소’…실업률도 4.4%로 ↑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잠든 주인 얼굴 치며 깨웠다”…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실시간 랭킹

“교회자금 횡령·자금세탁”… 남가주 카톨릭 주교, 해외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특집] 미국인 53%, “우리 국민 도덕성 나쁘다” … 가장 큰 도덕적 비난은 ‘불륜’

“샌디에고 누드비치 아십니까” … 금지한 지 50년 됐지만 여전히 벗는다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CPA라 믿었는데”… 사기꾼 된 CPA, 12년간 1천만 달러 폰지사기

이란 텔아비브 집속탄 공습, 중동 전면전 격화 … ‘3차 대전 공포’ 확산

“잠든 주인 얼굴 치며 깨웠다”…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