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제임스웹 포착 1000광년 너머 환상적 ‘슈퍼소닉 제트’

지구서 약 1000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한 '허빅-아로 211' 어린 원시별이 양극에서 행성물질 방출하는 현상 포착

2023년 09월 15일
0
미국 항공우주국(NASA)가 제임스웹 우주 망원경으로 촬영한 원시 별의 ‘양극 분사(bipolar jet)’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허빅-아로 211(Herbig-Haro 211)’의 모습. (사진=미국 항공우주국 제임스웹 X)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WST)으로 촬영한 어린 원시별이 내뿜는 별 물질의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스페이스닷컴에 따르면 NASA가 홈페이지를 통해 ‘허빅-아로 211(Herbig-Haro 211, HH211)’이라고 명명된 ‘양극 분사(bipolar jet)’ 사진을 공개했다. 양극 분사는 어린 별의 양극에서 일어난 폭발이 초음속으로 우주를 향해 행성 물질을 방출하는 현상이다.

HH211은 지구에서 약 1000광년 떨어진 페르세우스 자리에 위치해 있다. 이 곳에서 원시별은 주변의 가스와 먼지를 활발하게 빨아들여 점점 커짐과 동시에 쌍극류라고 불리는 방식으로 행성 물질을 우주로 흘려보내고 있다.

쌍극류는 중력적인 낙하와 강착이 일어나고 있는 천체에서 중심부로부터 위아래 수직으로 물질을 매우 빠르게 뿜어내고 있는 가스의 흐름이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간 물질의 상호 작용이 다채로운 색의 소용돌이를 만들어 낸다.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이 촬영한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이 원시 별은 쌍성(雙星)으로 추정되며 이는 현재 질량의 8%에 불과한 수만 년 전 우리 태양의 모습과 유사할 것이다.

JWST의 관계자는 성명을 통해 “이 별은 결국 태양과 같은 별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과학자들은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에 탑재된 ‘근적외선 분광기(NIRSpec)’가 수집한 데이터를 통해 어린 별에서 관측할 수 있는 분사가 오래된 별보다 훨씬 느리고 일산화탄소, 일산화규소와 같은 분자가 더 풍부하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는 주로 어린 별을 둘러싼 충격파가 아직 별이 방출하는 분자를 개별 원자로 쪼개기에는 약하기 때문이다.

한편 HH211은 가스 소용돌이가 관측된 지 불과 몇 년 만에 사라지고 새로운 소용돌이가 생겨나는 등 빠르게 성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