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나사 태양 탐사선 파커, 100만도 태양대기 최근접 비행

100만 도 이상의 태양 코로나 접근하면서 교신 두절 사흘 후 열기 뚫고 나왔는지 알 수 있어

2024년 12월 24일
0

나사(항공우주국)의 태양탐사 우주선이 성탄절 전야에 태양에 아주 가깝게 다가가는 위험한 비행을 시도한다.

‘파커 태양탐사선’은 이름은 탐사선이지만 실제는 관측선이라고 할 수 있다. 여러 탐사 우주선이 그간 혹성이나 소행성의 표면에 직접 내렸지만 태양은 항성이고 인간의 우주선이 직접 빛을 내는 항성에 내릴 수는 아직 없다.

손에 닿을 듯 가까이 다가가는 근접 비행이 최선의 길이다. 그리고 항성은 뜨껍기 때문에 이 비행은 순식간에 치고 빠져나오는 통과비행에 그쳐야 한다.

파커 탐사선은 24일 태양에 가장 가깝게 다가가는데 태양 표면으로부터 620만㎞ 떨어진 거리다. 지구의 대기권은 최대 100㎞ 거리로 이 상공을 지나면 우주로 진입한다고 한다. 이 100㎞에 비해 이번 최근접 거리 620만 ㎞은 근접이라고 말하기가 어려워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직경이 140만 ㎞인 태양은 표면에서 이와 비슷한 거리에 걸쳐 ‘코로나’로 불리는 외부 대기층이 있고 코로나의 온도는 무려 100만~500만 도에 달한다. 태양 표면의 6000도와는 비교가 안 되는 것이다.

파커 우주선이 다가가는 620만 ㎞ 거리도 온도가 1000도에 이른다. 그래서 파커 탐사선은 성탄 전야의 근접 비행과 동시에 지구와 교신이 끊긴다. 사흘 뒤에야 파커가 무사히 이 무시무시한 코로나의 열기를 뚫고 살아남았는지 여부를 알 수 있다.

짐작할 수 있듯 7년 전 발사된 파커 우주선의 제일 목적은 코로나 열기에 대한 피부적 체험이다. 태앙은 지구에서 ‘고작’ 1억5000만 ㎞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주변에 도착하는 데 긴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다. 파커는 그간 태양 주위를 21바퀴 돌면서 점진적으로 다가갔다.

파커의 이날 밤 태양 접근은 인조물 우주선이 항성, 별에 가장 가깝게 다가가는 시간이기도 하다. 항성의 외부 열기에 녹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쏜살같은 통과 비행이 유일한 수다. 이날 파커의 통과비행 속도는 시속 69만 ㎞로 ‘인조 비행체의 사상 최대속도’다.

비행체의 지구탈출 속도는 초속 11m, 시속 4만㎞ 정도인데 파커는 이의 17.5배 속도로 태양 옆을 질주하며 내빼는 것이다. 워싱턴에서 도쿄까지 거리를 1분에 주파하는 속도라고 한다.

관련기사 NASA 탐사선 사상 최초로 110만도 태양 대기층 진입

NASA 탐사선 사상 최초로 ‘110만도’ 태양대기층 진입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CPA라 믿었는데”… 사기꾼 된 CPA, 12년간 1천만 달러 폰지사기

사회보장국(SSA) 운영 30년 만에 개편, 예약방식 변화 … 대기시간 단축 기대

8일 서머타임 시작 … 시곗바늘 오전 2시에서 오전 3시로

봄은 달력으로 오지 않는다 [박현주 아트에세이]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경찰에 붙잡혀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45일내 관세 환급시스템 마련한다 …환급액 1660억 달러

지상전 현실화 … “트럼프, 지상군 투입 진지하게 검토 중”

영주권 급행 심사비 등 이민수수료 대폭 인상

유가 급등에 급해진 미국 “러시아산 원유 제재 해제 검토”

호르무즈 마비 ‘오일쇼크’ 유가 90달러 돌파 … 150달러 간다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쿠르드로 이란 흔든다?’ … 트럼프 카드, “내부 결집 촉발할 것”

푸틴은 종이 호랑이? … 이란 전쟁 왜 침묵하나

실시간 랭킹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한인 스타트업 클루얼리, ‘매출 뻥튀기’했다 망신 …뒤늦게 시인

“고펀드미, 믿을 수 있나 너무 수상해” … 동의 없이 모금페이지 생성, 수수료 16.5% 불투명

한인타운 코앞 맥아더파크 ‘노천 마약시장’ … 18가 갱단 대규모 체포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한인 식당그룹 ‘식스 애비뉴’ 인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현직 하원의원과 불륜”고백, 여성 보좌관, 분신 자살

역이민 준비 한인들 몰렸다… LA·OC서 한·미 자산 전략 세미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