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베네치아, 도시 입장료 부과 … 오버투어리즘 고육지책

2024년 04월 27일
0
Photo by Henrique Ferreira on Unsplash

이탈리아 유명 관광도시인 베네치아(베니스)가 도시 입장료 징수 하루 만에 비판에 직면했다. 베네치아시는 오버투어리즘(과잉 관광)에 대처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라는 입장이지만, 세계적으로 전례가 없는 도시 입장료 부과에 주민 반응은 차갑다.

주민 활동가 단체인 베네치아닷컴을 이끄는 마테오 세키씨는 25일(현지시각) 가디언에 “거의 도시 전체가 반대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라며 “베네치아를 향한 이미지가 나빠지고 있다. 농담치는 건가”라고 반발했다.

베네치아시는 오랜 논의 끝에 이탈리아 해방기념일인 이날부터 당일치기 여행객에게 도시 입장료를 징수하기 시작했다. 오는 7월14일까지 여행 성수기로 지정된 29일 동안 베네치아를 찾는 당일 방문객은 입장료로 5유로(약 7400원)을 내야 한다. 무작위 검표에서 온라인 입장권을 제시하지 못하면 벌금 최대 300유로(약 44만원)가 부과된다.

시(市) 거주자를 제외한 당일 여행객 대부분이 징수 대상에 해당한다. 그 때문에 이날 예약만 5500명이 몰려 베네치아시는 세수 2만7500유로(약 4052만원)를 충당했다. 첫날 입장권 총판매량은 그보다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입장료 징수제 시행이 홍보되면 입장권 판매와 입장권 미소지자 벌금 징수로 시가 확보하는 세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도시 입장료를 받는 세계 최초의 도시라는 오명을 쓴 베네치아시는 당일치기 여행자 유입을 억제해 과잉 관광으로부터 도시를 보호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루이지 브루냐로 베네치아시장은 “도시를 다시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일”이라고 이를 비호했다. 브루냐로 시장은 베네치아시 세수를 늘리려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에 “계획이 성공하면 주민의 지방세를 삭감하겠다”고 민심을 달랬다.

하지만 흉흉한 민심을 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일부 주민 단체는 이날 집회를 조직해 도시 입장료가 과잉 관광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할 방침이다.

Photo by Diego Gennaro on Unsplash

주택 협회인 ASC를 이끄는 페데리카 토니넬로씨는 “그들은 이 조치가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베네치아 같은 도시에 대규모 관광이 미치는 영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며 “5유로로는 관광객 유입을 막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질타했다.

이어 “당일치기 여행객이 문제가 아니라 저렴한 주택 부족 같은 것이 문제”라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에어비앤비(Airbnb·숙박 공유 서비스) 같은 것을 제한하는 규칙을 만드는 등 주민을 돕기 위한 정책”이라고 일갈했다.

일각에서는 온라인에 관광객의 개인정보를 모두 입력한 뒤 입장료를 내는 방식에도 보안상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제기했다.

다만 일부 긍정적 반응을 보이는 지역민도 존재한다. 그들은 제도가 성수기 인파 관리와 정확한 도시 방문객 수를 계측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도를 평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샌디에고 누드비치 아십니까” … 금지한 지 50년 됐지만 여전히 벗는다

‘통한의 7회’ 한국, 일본에 6-8 역전패…11년 만의 승리 무산[2026 WBC]

LA·SF 한국교육원, 캘리포니아 한국어 교육자 지원 나서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이란전쟁 장기화 조짐 유가 100달러 육박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주진우 “文정부 오염 백신, 특검으로 철저히 수사해야”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나”…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비판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한국어능력시험 대리응시, 네팔인 46명 추방 …1500만원 지불

영주권 급행 심사비 등 이민수수료 대폭 인상

[김해원 칼럼 (112)] 요식업계의 분할근무제 주의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실시간 랭킹

사회보장국(SSA) 운영 30년 만에 개편 … 7일부터 지역 사무소 예약 구조 변화

“CPA라 믿었는데”… 사기꾼 된 CPA, 12년간 1천만 달러 폰지사기

ICE 단속 아시아계 체포 4배 급증 … 한국인 비중 아시아 5위

LA 마라톤 주말 시작…할리웃·베벌리힐스 등 도로 통제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