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0년 후 미국 기온 123도 극열벨트 만들어진다

열사병 발생 가능성 매우 커…"인구 1억760만 명 극열 경험"

2022년 08월 16일
0
비영리단체 ‘퍼스트스트리트파운데이션(First Street Foundation)’이 15일 향후 30년 기후변화 영향을 담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퍼스트스트리트파운데이션 홈페이지 캡처)

미국 내 적지 않은 주에서 곧 한여름 기온이 51도를 넘어서는 극열 현상을 경험하게 되리라는 경고가 나왔다.

비영리단체 ‘퍼스트스트리트파운데이션(First Street Foundation)’은 15일(현지시간) 향후 30년 기후변화 영향을 담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오는 2053년까지 북부 텍사스에서 루이지애나, 일리노이, 인디애나, 위스콘신까지 이른바 ‘폭염 벨트’가 형성된다는 내용이 골자다.

연구는 지역별 올해 가장 더운 7일을 기준으로 평균을 낸 후, 30년 동안 이들 기온이 관측되는 빈도를 추정한다. 그 결과 오는 2053년에는 미국 국토의 4분의 1에 달하는 1023개 카운티에서 기온이 역대 국립기상청 관측 최고치인 51.6도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올해의 경우 51.6℃가 넘는 기온을 경험하는 인구는 미국 전체에서 800만 명 수준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2053년 이런 지역이 1023개 카운티, 미국 국토 4분의 1로 확산할 경우 미국 거주자 중 1억760만 명이 극열을 경험한다. 기존의 13배 수준이다.

미국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51.6℃ 이상 고온은 열사병 발생 가능성이 매우 큰 극도로 위험한 온도에 해당한다. 40~51.1도만 돼도 고열로 인한 경련이나 탈진 등 위험이 존재한다.

평균 고온 일수도 늘어날 전망이다. 마이애미데이드는 현재 연중 최고 7일 평균 기온이 39.4도인데, 오는 2053년에는 1년 중 34일은 이런 기온을 겪을 것으로 나타났다. 2053년이 되면 미국 전역에서 현재 7일 기준으로 산출한 최고 기온이 18일은 이어지리라 보인다.

아울러 현재도 미국 남부 플로리다 등 지역에서는 여름철 한때 기온이 37.8도를 넘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올해의 경우 이런 기온이 주로 20일가량 관측됐다면, 2053년에는 74일로 늘어날 수 있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매슈 이바이 퍼스트스트리트파운데이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 나라의 4분의 1은 곧 기온이 51.6℃도를 넘어서는 극열 벨트가 될 것이고, 그 결과는 대단히 심각할 것”이라며 “우리는 이런 예상 가능한 일에 대비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주민건강 비상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월드컵서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K-팝, 팬덤의 섬에서 보편적 예술의 대륙으로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한인타운 투표 열기 살아났다… 6월 예비선거 10·13 지구 36% 넘어

JTBC 월드컵 취재진 “개인카드로 버티는 중” ..보도인력 1/3 감소

[김학천 타임스케치] 약자의 기적, 강자의 눈물 …월드컵이 다시 증명한 축구의 힘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일론 머스크의 아침식탁 … 단순하고 똑똑한 식단 루틴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초점] 아시안 학생 고의 탈락 시켜 …점수는 아시안이 상위권, 합격률은 흑인이 6배 높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