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코로나 사령탑’ 파우치 “12월 사임” 공식 발표

2022년 08월 22일
0
앤서니 파우치 소장<사진 NIAID>

미국의 코로나19 방역을 진두지휘해 온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오는 12월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22일 밝혔다.

미국 ABC 방송에 따르면 파우치 소장은 이날 성명을 내고 오는 12월 NIAID 소장 및 백악관 수석 의료고문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여전히 제 분야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가 남아있는 한 경력의 다음 장을 추구할 계획”이라며 은퇴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오는 12월 82세가 되는 파우치 소장은 코로나19가 “안정되는 상태”에 도달하면 공적 역할에서 물러날 계획이라고 몇달 동안 말해왔다.

파우치는 1984년 NIAID 소장으로 취임해 38년째 재임하며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부터 모두 7명의 대통령에게 의료 자문을 해왔다.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위기, 에볼라, 지카 바이러스, 탄저병 공포 등 공중보건 위기에 대한 정부 대응을 주도해왔다.

그를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로 만든 것은 코로나19 팬데믹이었다. 방역 당국의 적극적인 대응을 강조한 그는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임기 때는 팬데믹 대처법을 놓고 트럼프 전 대통령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해고하려 한다는 말이 나돌 정도로 대통령과 각을 세웠고, 파우치 소장과 그 가족들에게 살해 위협이 제기돼 경호 요원들이 배치되기도 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이 일에 대한 파우치 소장의 헌신은 확고하며 비할 데 없는 정신, 에너지, 과학적 무결성으로 이를 수행한다”며 “물러난 이후에도 파우치 소장의 전문성을 통해 미국 국민과 전 세계가 계속해서 혜택을 받을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장동 검사, “여권, 권력층 성역화 .. 차라리 공소취소법 만들라”

민주당, 상원 뒤집기 시나리오 가시화 … “집 나간 지지층 회귀”

“미국, 미사일이 없다” … 이란전에 사드·패트리엇 절반 소진

LA 노숙자 지원 LAHSA 284명 해고 … 예산삭감·구조개편 직격탄

과학자 잇단 사망·실종에 FBI 전면 수사…남가주 인물 4명 포함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 6인 TV 토론 격돌 … 오늘 7시 생중계

트럼프의 이란전, ‘피로스의 승리’ 되나…민심 이반, 우군 흔들

[인사이트] 미 UFO 과학자 11명 잇따라 의문사-실종 … 음모론 불거져

반미 확산에 미 영향력 흔들 … 동맹도 세계도 각자도생

IRGC “미국이 이란 공격하면 걸프국 석유 산업 파괴”

‘시즌 첫 맞대결’ 이정후·김혜성, 나란히 멀티출루…오타니, 추신수 넘었다

“식당서 휴대전화 금지” … ‘노 스크롤’ 외식 트렌드 확산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MC몽, 강호동에게 산 ‘166억 건물’ 노홍철에 헐값 매각

실시간 랭킹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60대 한인 남성, 목 매 숨진 채 발견 … 시에라 하이웨이 미니밴서 발견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70대 한인 시민권자, 한국서 불법체류 처벌 … 500만원 벌금형

죽음 직전 이런 꿈 꾼다?…임종 앞둔 환자들의 공통 현상

한인 리프트 운전기사 피살 … 유가족, 100만달러 소송제기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