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 전 법무장관 “트럼프 압수 문서 독립 검토 반대”

2022년 09월 02일
0
윌리엄 바 전 법무장관. 위키미디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정부의 법무장관이던 윌리엄 바가 플로리다 마라라고 별장에서 연방수사국(FBI)가 압수한 문건에 대해 독립적 조사를 요구하는 트럼프의 주장을 비난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일 보도했다.

바 전 장관은 지난달 압수수색으로 발견된 문서들을 국가안전을 위해 안전하게 보관돼야 한다는 법무부 입장이 옳다고 밝혔다.

바 전 장관은 트럼프가 2020년 대선 선거부정을 수사하라는 지시를 거부하고 그해 12월 사임했었다.

바 전 장관은 압수 문건을 검토하는 특별 담당자를 지명해야 한다는 트럼프 진엉의 주장에 대해 “말도 안되는 일이다. 특별 담당자는 필요하지 않다”고 답했다.

바 전장관의 발언은  트럼프 지지자들이 플로리다 판사가 공개한 문서가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나왔다.

이날 공개된 문서 목록에 따르면 FBI가 압수한 문건은 정부 소유라는 표식이 없는 1만1179건의 서류 또는 사진과 여러 등급의 비밀 문건 100건 등이다.

그는 “민감한 문건들을 가지고 간 것을 이해할 수 없다. 놀랐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바 전 장관은 그러나 국가안보비밀을 담은 문서들을 승인없이 보관하는 것을 금지하는 문서보관법과 방첩법에 따른 기소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그는 “전직 대통령을 소추함으로써 나라에 미칠 영향을 감안해야 한다”고 말했다.

메릭 갈랜드 법무장관은 오직 증거에 따라 일을 처리할 것임을 강조해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노숙자 지원 LAHSA 284명 해고 … 예산삭감·구조개편 직격탄

민주당, 상원 뒤집기 시나리오 가시화 … “집 나간 지지층 회귀”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 6인 TV 토론 격돌 … 오늘 오후 7시 생중계

트럼프의 이란전, ‘피로스의 승리’ 되나…민심 이반, 우군 흔들

[인사이트] 과학자 11명 잇따른 의문사-실종 … 음모론 불거지자 FBI수사 착수

‘시즌 첫 맞대결’ 이정후·김혜성, 나란히 멀티출루…오타니, 추신수 넘었다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공항 취재 취소

반미 확산에 미 영향력 흔들 … 동맹도 세계도 각자도생

북가주서 뱀 물림 사망…올해 들어 세 번째

“식당서 휴대전화 금지” … ‘노 스크롤’ 외식 트렌드 확산

LA 110번 프리웨이서 ‘묻지마’ 차량 돌 투척 …아이 포함 가족 탑승

미 주유소 매출 무려 15.5% 급증 .. 소매상 매출, 3월에 1.7% 증가

LACMA 데이빗 게펜 갤러리 공식 개관… 5월 22일 첫 일반 공개

실시간 랭킹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60대 한인 남성, 목 매 숨진 채 발견 … 시에라 하이웨이 미니밴서 발견

70대 한인 시민권자, 한국서 불법체류 처벌 … 500만원 벌금형

죽음 직전 이런 꿈 꾼다?…임종 앞둔 환자들의 공통 현상

한인 리프트 운전기사 피살 … 유가족, 100만달러 소송제기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