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인플레 다시 급등세..소비자 지출 월간 1.8% 상승, PCE 5.4% 급등

2023년 02월 24일
0
어도비스탁 자료사진

미국에서 1월 가계와 개인 등 일반 소비자들이 소비지출한 규모 개인소비지출(PCE)가 전달에 비해 무려 1.8%가 증가했다고 24일 미 상무부가 발표했다.

직전 12월에는 소비자지출 규모가 마이너스 0.1%였고 11월에는 마이너스 0.2%였다. 1월의 PCE 월간증가율 1.8%는 코로나 완화 경제재가동의 2년 반 기간에 가장 높은 것이다. 앞서 소비지출의 3할을 차지하는 소매상매출에서 이미 월간 3.0% 증가가 기록돼 PCE규모 급증이 예고된 셈이었다.

미국에서 소비지출 PCE 규모는 경제 전체의 70%를 육박하면서 활발할수록 GDP(국내총생산) 규모 확장에 기여하며 경제성장률을 높인다. 그러나 과도한 소비는 물가오름세(인플레)를 유발한다.

월간으로 마이너스 0.2%, 0.1% 씩 줄어들던 소비가 급증함에 따라 미 연준의 인플레 저지를 위한 금리인상 폭이 예상치보다 크게 높아질 가능성이 대두되는 것이다.

이는 미 연준이 인플레 지표로 소비자물가지수(CPI) 연간변동률보다 더 주시하는 PCE물가지수 연 변동률에서 나타나고 있다. 1월의 PCE물가지수는 월간으로 0.6%나 상승해 전달의 0.2% 상승을 크게 웃돌았다.

또 전년동기 대비로 나오는 연간변동률이 5.4%를 기록해 전월의 5.3%에서 오름세로 돌아섰다. 이는 지난해 6월 최고점 6.8%에 달한 후 연속 6개월 떨어졌던 PCE 인플레가 다시 상승 반전한 것을 말하는 것으로 연준이 예상하지 못했던 현상일 수 있다.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식품 부문을 제외한 근원 PCE물가지수 역시 월간으로 0.6%나 올랐다. 전월에는 0.4%였다. 연간으로는 전월의 4.6%가 4.7%로 역시 6개월 만에 오름세로 반전했다. 연준의 인플레 타깃 2%는 이 근원 PCE물가지수 연간상승률을 가리킨다.

미국의 CPI 인플레는 지난해 6월 9.1%로 41년 래 최고점에 달한 뒤 내림세로 돌아 12월 6.5%에 이어 1월에도 6.4%를 기록해 7개월 째 하락했다. 그러나 PCE 인플레는 5.4%로 상승했고 근원치도 4.7%로 오른 것이다.

연준은 지난해 12월까지 0.75%포인트 4번 및 0.50%포인트 2번 등 모두 7번 연속해 기준금리를 총 4.25%포인트 인상했고 올 2월1일에도 8번 째 인상했으나 폭을 지난해 3월 이후 처음인 0.25%포인트로 축소했다.

그러나 1월의 소비지출 규모가 급증하고 그 관련 물가지수가 오름세로 반전한 만큼 3월 정책회동에서 다시 0.25%포인트 인상에 그칠지 불투명하게 되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가 진정에 ‘롤러코스터’ 탄 금융시장…코스피 5% 반등, 환율 1460원대 뚝

김어준-이재명 파열음 …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 거래설”제기

IRGC “전쟁 끝내는 건 이란…공격하면 석유 1리터도 수출 안해”

[단독] 한인 금융권 초대형 분쟁 … ‘뱅크오브호프’, “한미가 융자정보 빼돌려 고객탈취”소송

이란 외무 “미 공습대응해 놀라운 것들 준비했다” … “미국 역대급 실수될 것”

WP “주한미군, 사드·패트리엇 한국서 빼냈다”

전쟁 11일째…트럼프 “곧 끝날 것” vs 이란 “우리가 결정”

“문제는 유가야, 이 바보야!”…공화당, 중간선거 위기경보 비상

미국판 버닝썬 알렉산더 부동산 삼형제, 약물투여 여성 11명 유린

유가 110달러의 경고…중동전쟁에 다시 드러난 ‘석유의 힘’

UC 샌디에고팀 “코로나, 중국 실험실 유출 아니었다”

‘약국 사막’ LA에 단비 … USC, 커뮤니티 웰니스 센터 개소

LA 셀럽들 자택 ‘연쇄 절도’ 비상 … 레이첼 조 마저 털렸다

그로서리 아웃렛, 실적부진 캘리포니아 9개 매장 전격 폐쇄

실시간 랭킹

“교회자금 횡령·자금세탁”… 남가주 카톨릭 주교, 해외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특집] 미국인 53%, “우리 국민 도덕성 나쁘다” … 가장 큰 도덕적 비난은 ‘불륜’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잠든 주인 얼굴 치며 깨웠다”…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집 안에 리한나 있었는데”… 베벌리힐스 자택에 여성이 총기난사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모즈타바 선출 큰 실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