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민주당, 파월 의장에 금리 동결 촉구

2023년 05월 02일
0
페더럴 리저브 홈페이지

민주당 의원들이 연방준비제도(Fed)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연준에 금리 동결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2일 CNBC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과 브렌던 보일 하원의원 등 미 민주당 상·하원 의원 10명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게 금리 인상 중단을 촉구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서한은 전날 보냈다. 2~3일 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서다. FOMC는 3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베이비스텝) 인상할 것으로 시장은 전망하고 있다.

의원들은 연준이 또 다시 금리 인상에 나설 경우 경기 침체가 불가피해 미국인 수백만 명이 실직하고 중소기업이 큰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고물가를 억제하기 위해 달려왔던 연준은 이번까지 하면 지난해 3월 이래 10번째 금리 인상에 나서게 된다.

베이비스텝을 밟을 경우 제로 수준이었던 기준 금리는 1년여 만에 5.00~5.25%로 오른다. 16년 만에 최고 수준이다.

파월 의장은 올해 2월1일 “경제가 심각한 침체나 실업률의 상당한 증가 없이 인플레이션을 2% 수준으로 다시 낮출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의원들은 연준의 독립성을 존중한다면서도 “금리를 계속 인상하는 것은 최대 고용과 물가 안정을 모두 달성해야 하는 연준의 이중 의무를 포기하는 것이며 잔해에 휘말릴 소기업과 노동자 가족을 거의 고려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예산사용 불투명’ LA 노숙자 지원기관 284명 해고 … 대대적 구조개편

민주당, 상원 뒤집기 시나리오 가시화 … “집 나간 지지층 회귀”

트럼프의 이란전, ‘피로스의 승리’ 되나…민심 이반, 우군 흔들

[인사이트] 과학자 11명 잇따른 의문사-실종 … 음모론 불거지자 FBI수사 착수

‘시즌 첫 맞대결’ 이정후·김혜성, 나란히 멀티출루…오타니, 추신수 넘었다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공항 취재 취소

반미 확산에 미 영향력 흔들 … 동맹도 세계도 각자도생

북가주서 뱀 물림 사망…올해 들어 세 번째

“식당서 휴대전화 금지” … ‘노 스크롤’ 외식 트렌드 확산

110번 프리웨이서 차량 유리창에 돌 투척…아이 포함 가족 탑승 중 사고

미 주유소 매출 무려 15.5% 급증 .. 소매상 매출, 3월에 1.7% 증가

LACMA,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 공식 개관…리본 커팅 행사 개최

LA 카운티 기타센터 절도 사건…고급 어쿠스틱 기타 3대 훔친 용의자 3명 수배

실시간 랭킹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60대 한인 남성, 목 매 숨진 채 발견 … 시에라 하이웨이 미니밴서 발견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70대 한인 시민권자, 한국서 불법체류 처벌 … 500만원 벌금형

죽음 직전 이런 꿈 꾼다?…임종 앞둔 환자들의 공통 현상

한인 리프트 운전기사 피살 … 유가족, 100만달러 소송제기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