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학력조작-가짜이력’ 사기당선 산토스, 하원서 쫒겨나

2023년 12월 01일
0
George Santos@Santos4Congress

허위 경력과 학력 조작, 선거자금 전용 사실이 밝혀진 조지 산토스(뉴욕) 공화당 의원이 하원에서 쫒겨났다

하원은 1일 본회의에서 투표를 통해 찬성 311표, 반대 114표로 산토스를 제명했다. 현직의원을 제명한 것은 하원 역사상 6번째.

하원의원 제명을 위해선 재적(433명) 의원 3분의 2의 찬성이 필요하다.

하원은 그간 두 차례에 걸쳐 산토스 의원 제명안 표결을 시도했지만, 유죄 확정 전까지는 무죄라는 공화당의 옹호에 번번이 부결됐다.

제명된 산토스 전 의원은 표결 직후 기자들에게 “모두 끝났다. 의회는 지옥에나 가라”라며 여과 없이 분노를 표출했다.

이번 표결에서 공화당 의원 100여명이 제명에 가세하며 등을 돌렸다. 이는 최근 공개된 하원 윤리위원회의 조사 결과가 결정적이었다.

하원 윤리위는 지난달 16일 산토스 의원의 허위 이력 및 선거자금 유용 등 관련법 위반과 관련, “상당한 증거가 있다”고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윤리위는 “산토스 의원의 행동은 공개적으로 비난할만하고, 하원의원의 품위를 떨어뜨리며, 하원에 심각한 불명예를 가져왔다”며 관련 자료를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인 법무부에 넘기겠다고 밝혔다.

공화당 최초의 커밍아웃한 성소수자를 자임하며 작년 11월 선거 때 뉴욕에서 당선된 산토스 의원은 당선 직후 이력 대부분이 날조된 것이라는 의혹에 직면했다.

이어 그는 지난 5월에는 사기와 돈세탁, 공금 절도 등 23개의 혐의로 체포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났다.

하원은 지난달과 지난 5월 각각 산토스 의원 제명안 처리를 시도했지만, 공화당의 비호에 부결됐다.

 

관련기사 가짜이력∙학력조작 사기당선 샌토스 하원의원(영상)

‘가짜이력∙학력조작’ 사기당선 샌토스 하원의원 체포(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남가주 전역 거리 단속 확산… 노점상·등굣길 학부모까지 ICE 체포 잇따라

LA 카운티, ‘ICE-Free 존’ 만든다 … “영장 없는 이민단속 허용 안해”

UCLA 클럽하우스서 성폭력 신고 … 캠퍼스 경찰 수사 착수

노스리지서 ICE 요원, LA 남성 총격 살해 … 유족, “이름 공개해야”

마스크 쓴 괴한, LA 모스크 앞 미니밴 방화

배우 티머시 버스필드, 성추행 혐의 … “끔찍한 거짓말”

UCLA 운동부, 故 로렌스 “래리” 레인 유산 1,730만달러 기부 받아

“이란 시위 사망자 최대 2만명” … “폭력적 진압 상상 초월, 예상보다 심각한 상황일 수도”

최근 폭우로 피라밋 레이크 산사태 우려 … 댐 안전 주시

‘플레이오프 3연패’ LA 차저스 …저스틴 허버트가 해답일

한인타운 웨스턴·4가 교차로서 새벽 교통사고

이튼 산불 피해 유대교 사원 부지서 반유대주의 증낙서 발견

남가주 여성 프로 플래그풋볼 리그 출범, 올여름 첫 시즌 개막

LA 벽화예술가 로버트 바르가스, 카운티 공식기념일 받았다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단독] ICE, 한인 학교서 학생-학부모에 시민권 증명 요구 … 세종 아카데미 ICE 출몰

특검, 윤석열에 ‘사형’ 구형 … 초유의 2차 결심

LA 전역서 대대적 이민단속 진행 중, 곳곳서 ICE 출몰 무차별 주민 체포시도 … 공포확산, 외출자제

LA 마당몰 알라딘 서점 13년 만에 폐업

‘폐쇄’ 웨스트민스터몰 슬럼 전락, 무단침입-기물파손 급증

20대 이란 여대생 시위 중 ‘총살식’ 머리 총 맞고 사망 … 이란 중대국면

[단독] ‘주하원출마’ 한인 케빈 장씨, 변호사 자격박탈 직면 .. 법원 “의도적 기만 … 즉시 자격정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