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인 수감자 10명 석방 송환…마두로 최측근과 맞교환

바이든 정부, 마두로의 내년 대선 약속에 관계 개선

2023년 12월 21일
0

석방된 미국인 10명이 항공기에 탑승해 미국으로 돌아왔다.[Jake Sullivan@JakeSullivan46]
All the Americans who were wrongfully detained in Venezuela are now safely back in the United States. Welcome home.
미국은 베네수엘라와 협상해 미 국방부 뇌물 스캔들의 주역인 레너드 프란시스 송환과 10명의 미국인 수감자 석방을 대가로 니콜라 마두로 대통령의 측근 한 명을 20일 석방했다.

11명의 미국인 송환자 및 억류자들은 20일 늦게 미국으로 들어왔다고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안보보좌관이 말했다. 풀려나 귀국한 억류자들은 비행기에 내리면서 “드디어 자유로와졌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교환 석방은 조 바이든 정부가 주요 산유국에 속하는 베네수엘라와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대담한 움직임이라고 할 수 있다.

베네수엘라 사상 최대의 미국인 수감자 석방에 앞서 백악관은 베네수엘라에 내렸던 많은 제재 둥 일부를 보류한다고 말했다. 마두로는 대신 내년 자국 대선을 자유롭고 공정하게 실시한다고 약속했다.

이날 마두로는 측근 알렉스 사브의 석방과 귀환을 ‘진실의 승리’라고 축하했다. 베네수엘라의 엄연한 외교관을 미국이 거짓말과 협박 및 고문으로 불법 체포했다가 사필귀정이 되었다는 것이다.

마두로는 대통령궁에서 사브를 영웅으로 환영하고서 “바이든 대통령, 우리는 어느 누구의 식민지가 아니다”는 말을 날렸다.

마두로의 상납금 수금원으로 미국 정부가 보고 있는 사브를 미국이 풀어준 것은 마두로에 대한 큰 양보라고 할 수 있다.

전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 콜롬비아 출신의 기업인을 잡기 위해 수백만 달러를 쓰고 케에프 베르데에서 붙잡은 사브가 도망치지 못하도록 미 해군 함정을 서아프리카 해안으로 출동시키기까지 했다. 트럼프는 사브를 ‘전리품’으로 과시했다.

바이든 정부 관리들은 사브를 사면하는 것은 수감된 미국인들을 고국으로 데려오기 위해서 한 어려운 결정이었다고 강조했다.

바이든 정부 들어 여러 외국 중죄인들이 미국인 석방 대가로 미국 감옥서 풀려나 귀국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에 석방된 미국인들과 그 가족들이 겪어야했던 고통을 생각해야 한다는 성명을 냈다.

10명의 미국인 석방에 이어 레너드 글렌 프란시스가 송환돼 미 사법당국의 보호 감시를 받게 되었다. 말레이시아인 레너드는 해운사 소유주로 미 국방부 사상 최대 규모 중 하나인 뇌물 스캔들의 중심 인물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모즈타바 선출 큰 실수”

트럼프, 이란전쟁 종식 시사 “전쟁 거의 완료” … 국제유가 80달러선 급락

‘저항의 축’ 헤즈볼라, 모즈타바에 충성 맹세

“‘윤 어게인’ 명확히 반대” 국힘, 의총서 결의문 발표

‘유가 쇼크’에 금융시장 패닉 … 환율 1500원 위협

러우전에 나토, 무기수입 143%↑…”미, 한국과 함께 최대 공급”

이란 “러, 여러 방식 이란 돕는 중…영구종전 전 휴전불가”

애너하임 자연식품박람회 K-푸드 존재감…풀무원·정관장 북미 공략 강화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러닝하면서 버터 만든다?…’버터런 챌린지’ 뭐길래

“8만km 지옥 레이스”…77세 LA 할아버지 ‘심장 수술’ 노익장 반란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175명 폭사 이란 여학교 공습 누가 했나 … 미군 오폭 정황 나와

“LA마라톤 참가자들, 26.2 마일 다 안 뛰어도 메달 받았다”

실시간 랭킹

“교회자금 횡령·자금세탁”… 남가주 카톨릭 주교, 해외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특집] 미국인 53%, “우리 국민 도덕성 나쁘다” … 가장 큰 도덕적 비난은 ‘불륜’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잠든 주인 얼굴 치며 깨웠다”…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집 안에 리한나 있었는데”… 베벌리힐스 자택에 여성이 총기난사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샌디에고 누드비치 아십니까” … 금지한 지 50년 됐지만 여전히 벗는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