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전국 총기 6만 8천정 불법 거래…무면허에 신원확인도 안해

2024년 04월 04일
0
ATF HQ @ATFHQ

미국 국내에서 무면허 업자들의 불법 거래로 판매된 총기가 지난 5년 동안 6만 8000정이 넘는다고 4일 미 연방 주류 담배 총기 폭약 단속국(ATF)이 새로운 통계를 내놓았다. 이 총기들은 구매자의 신원확인과 배경조사도 하지 않은 채 거래된 것들이다.

미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이 무기들은 2017년부터 2021년 사이에 미국에서 불법 거래된 모든 총기류의 54%에 해당된다.

이 총들은 그 동안 368건의 총격사건에 사용되었지만 무면허 상인들은 판매한 무기들의 내역을 기록할 의무가 없기 때문에 사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당국은 밝혔다.

이유는 연방 수사국 요원들이 무기 구매자를 추적할 수도, 원래 판매자와 거래 내역을 밝혀 낼 수도 없기 때문이라고 스티브 디텔바흐 ATF국장은 말했다.

메릭 갈런드 법무장관 지시로 발표된 이번 보고서는 20여년만에 처음 나온 불법 무기 거래에 대한 심층 조사분석 보고서이다. 2017년 부터 5년 동안 ATF의 비공개 수사를 통해 9700건 이상을 수사한 결과이다.

불법 무기 거래는 범죄 목적으로 사서 소지하거나 암거래 시장으로 흘러 들어간 무기들을 포함한다.

ATF 조사결과 암거래 가운데 두 번째로 비율이 많은 경우는 법적으로 무기소지가 불가능한 사람을 대리해서 총기를 구매하는 비밀 거래들이었다.

조사보고서에는 불법 무기 구매자와 수령자들은 전에 중범죄를 저지른 적이 있는 전과자들이며 거의 60%의 경우에는 매입자의 신원이나 배경을 수사할 수 없었다고 밝혀져 있다.

게다가 추가로 범죄에 사용된 경우가 25%에 달했다. 이는 260건의 살인사건과 220건의 살인미수사건을 포함한다고 데텔바흐국장은 말했다.

결국 미국에서 일어나는 총격사건이나 살인사건의 대부분이 그런 불법 거래 총기류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것이 통계상으로도 확인되고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조사보고서는 밀거래된 총기류의 평균 갯수는 16정이라고 밝혔다. 무면허 판매자를 통해 총기를 사는 사람들은 평균 20정을 사들여 단순 미신고 구매자들의 11정에 비해서 거의 두 배였다고 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그 동안 총기판매상인 수천 명을 추가로 등록해 면허를 받게 해서 총기구매자의 배경을 조사하도록 하는 입법을 추진해왔다.

법무부는 현재 총기판매업을 하고 있는 업자들에게만 해당된다고 밝혔지만 총기소유 권리운동 단체들이 들고 일어나 항의 시위에 나섰다. 이들은 가끔 개인 소유 총기를 팔기도 하는 보통 사람들까지 피해를 입을 수 있다며 바이든 정부의 규제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동료들 DEI 신고하라” … 노동부 내부 이메일 파장, “동료 밀고하라니”

“나뭇가지 끌고 질주”…노스할리웃 유홀 트럭, 차량 12대 연쇄 파손

“K뷰티 성지 뜬다”… 올리브영, 미국 1호점 패서디나 오픈

“월드컵 열기 속 K푸드 알린다” … LA 린우드 ‘K푸드 피에스타’ 개최

뉴섬, “투표용지 압수 금지” 긴급법안 서명 … 무장 인력 투표소 배치도 차단

산타애나 치폴레 직원에 음식 던진 여성 수배

캘리포니아 합법 마리화나 판매세 1분기 2억4,800만달러 기록

“LA, 오후 3시10분 가장 위험” … “출퇴근 보다 학교픽업 시간 더 위험”

[석승환의 MLB]코메리카 파크의 밤, 그리고 KBO가 남긴 그림자

“야구배트 들고 광란 난동”…산타모니카서 유대인 커플 추격·개 공격

파파존스, ‘토이 스토리 5’ 맞춰 피자 플래닛 팝업 행사 개최

[이슈] 폭스뉴스 앵커, BTS 오레오에 인종차별 ‘황당’발언 … 아미들 “명백한 아시안 혐오”분노폭발

사우스 LA 주택서 불법 폭죽 대량 발견…주민 대피 소동

피자헛, 1990년대 감성 매장 부활…레트로 분위기에 고객 몰린다

실시간 랭킹

[단독] “백종원, 미국서 유튜버 신원추적 시도” … 법원 “은행정보·IP로그는 과도”

햄버거 데이 온다 … 버거 체인들 “무료·1달러” 총출동

“2002 붉은 물결 다시” … 한인타운서 월드컵 대규모 합동응원전

(10보)“폭발위험 완전히 제거” 대피령 전면해제 … 주민들 분노 ” 왜 주택가에 화학시설 있었나”

테슬라 쇠파이프 난동 LA 남성, 또 로드레이지 … 7년형 선고

진중권 “한동훈 골든크로스 임박…하정우·박민식 박스권 갇혀”

“티켓 없이 누구나 참여” … LA 전역 공원서 무료 거리응원전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단검, 일본은 방패” .. 무슨 의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