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 네타냐후에 ‘즉각 휴전’ 촉구..오폭 더이상 용납 못해

"미국의 지지 받으려면 민간인·구호단체 보호해야" 양국 정상, 국제 구호단체 차량 오폭 이후 첫 통화

2024년 04월 05일
0

바이든 대통령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의 정상회담 모습[백악관 인스타그램]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4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가자 지구에서의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했다.

백악관 성명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통화에서 인도주의 인력에 대한 공습과 가자 지구의 전반적인 인도주의 위기 상황은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비판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 통화에서 가자 전쟁과 관련해 이스라엘 대한 무기 지원 등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던 기존의 미국 정책 기조 변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이 민간인 피해, 인도주의적 고통, 구호 단체 인력의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조치를 발표하고 이를 시행할 필요가 있음을 분명히 했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그러면서 바이든 대통령은 가자 전쟁에 대한 미국의 지원은 이스라엘이 민간인과 구호 요원을 보호할 새로운 조치를 내놓을지에 달려 있다고 했다. 조건부 지지로 입장을 선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바이든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또 이스라엘과 이스라엘 국민에 대한 이란의 위협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양국 정상 간 통화는 지난 1일 이스라엘군의 오폭으로 가자 지구에서 국제 구호단체 직원 7명이 사망한 이후 처음이다. 미국 등 우방은 이스라엘의 오폭을 맹비난했고, 희생자의 소속 국가를 중심으로 이스라엘에 대한 책임 추궁 요구가 빗발쳤다.

한편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이스라엘이 인간의 생명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가자 지구 원조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문하면서 이스라엘의 오폭은 이번이 마지막이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블링컨 국무장관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외교장관회의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의 구호 단체 월드센트럴키친(WCK) 차량 오폭에 대해 “그런 사건은 처음이 아니다. 이번이 마지막이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외무 美와 회담 없이 파키스탄 출국 .. 2차 회담 불발

미국인 77% “개스값 폭등 트럼프 책임” .. 공화 지지자 55% 동의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북한 영공, 러 항공기로 북적북적…교류 급증

미국, 이란에 미사일 3천발 발사했다 … 재고 채우려면 6년 걸려

버티는 장동혁, 사퇴론 확산 … 혼돈의 국힘

불체자 ‘즉각 식별’ 스마트 안경 개발 추진 파장 … “실시간 생체조회”

취업영주권 거부율 64% 까지 치솟았다 … ‘미국행’ 가시밭길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 이민자 384명 시민권 취소 절차, 매달 200건 목표

美·이란, 27일 2차회담 전망…협상팀 파키스탄 집결

“이란 전시지도부 일치단결돼 있다” …CNN, 트럼프 분열 발언 반박

“트럼프, 스페인에 분노 … 나토 축출 검토 중”

“엘리트 명문” 포모나칼리지, 인종차별 파문 … 캠퍼스 긴장 고조

제대로 상승세 탄 이정후, 2주 만에 손맛…시즌 2호 홈런 폭발

실시간 랭킹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 이민자 384명 시민권 취소 절차, 매달 200건 목표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가족운영’ 마사지 업소 버젓이 성매매 … 한인 등 5명 체포

태진아 야마바 카지노 공연에 유승준 등장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전쟁보다 무서운 원숭이”…호르무즈 가던 미군, 돌발 습격 후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