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암살시도범, 골프장서 12시간 기다렸다

휴대전화 기록 분석…오전 2시부터 머물러과거 대량살상무기소지 등 혐의로 유죄 판결

2024년 09월 16일
0

Ryan Routh [페이스북]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 암살을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가 골프장 현장에서 12시간가량 기다렸다는 정황이 나왔다.

16일 CNN에 따르면 미 연방수사국(FBI)은 법원에 제출한 진술서에서 용의자 라이언 웨슬리 루스의 휴대전화 기록을 토대로 이같이 밝혔다.

FBI가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기록에 따르면 루스는 전날 오전 1시59분께부터 범행이 발각된 같은 날 오후 1시31분께까지 플로리다 웨스트 팜비치 트럼프인터내셔널골프클럽 주변에 머물렀다.

트럼프 후보는 당시 골프장에서 5~6번 홀을 돌고 있었고, 비밀경호국 요원이 그보다 앞서 향후 이동할 홀을 살피다 울타리 사이로 튀어나온 총구를 발견했다.

루스는 발각 직후 도주했지만, 추격전 끝에 검거됐다.

지난 15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암살을 시도한 라이언 웨슬리 루스가 2022년 4월30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시위에 참가한 모습. 2024.09.17.
루스는 2002년 대량 살상 및 파괴 무기 소지 및 경찰관 저항, 은닉 무기 소지, 신분증 사기 등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2010년엔 여러 건의 도난품 소지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연방법은 중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의 총기 소지를 금지하고 있다.

루스가 발견된 지역에선 조준경이 달린 SKS 스타일 소총이 회수됐다. 일련번호는 육안으로 식별 불가능한 정도로 지워진 상태였다.

루스는 이날 유죄 판결받은 중범죄자의 총기 소지 및 일련번호가 지워진 총기 소지 혐의로 기소됐다.

중범죄자 총기 소지 혐의는 최대 징역 15년과 3년의 보호 관찰, 일련번호 없는 총기 소지 혐의는 최대 징역 5년과 3년의 보호 관찰에 처할 수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수사 당국은 조사를 통해 루스를 추가 기소할 방침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에 누운 경찰, 통일교·공천헌금 수사 골든타임 흘려보내”

국힘, 의총서 “한동훈 제명 철회해야”

피프티 피프티 ‘멤버 이탈’ 소송 … 법원 “안성일, 어트랙트에 5억 배상”

LA LGBTQ 청소년센터에 수개월째 배설물 투척 … “왜 아무 조치 없나”

시속 80마일 질주 볼보, 교차로 연쇄 충돌 .. 2명 사망

10번Fwy. 야생동물 횡단교 건설 차질 … 폭우·관세 여파 지연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서 폭행 여성 사망 … 왜 말리지 않았나

볼턴 “트럼프 그린란드 편입 시도, 미국에 재앙될 것”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 중단됐다…상황 지켜볼 것”

“링컨 항공모함 중동 이동 중” …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임박했나?

LA 판매세 또 오르나 …11월 주민투표 판매세 인상 추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한인사회 단체응원전 논의 본격화

롱비치 강도 총격 사망 사건 .. 용의자 얼굴 찍혔다

“관세 돌려달라” … 하만-대한전선 등 한국업체들 미국 상대 환급 소송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단독]요시하루, “한인노부부 100만달러 소송, 제임스 최씨 책임” 반소

[단독] “ 요시하루는 ‘복마전’…한인 CEO, 회삿돈 수백만달러 유용 의혹” 한인업체, 전 대표 상대 소송

LA 전역서 대대적 이민단속 진행 중, 곳곳서 ICE 출몰 무차별 주민 체포시도 … 공포확산, 외출자제

거리 곳곳 이민단속 확산… 노점상·등굣길 학부모까지 ICE 체포 잇따라

노스리지서 ICE 요원, LA 남성 총격 살해 … 유족, “이름 공개해야”

“이란 시위 사망자 최대 2만명” … “폭력적 진압 상상 초월, 예상보다 심각한 상황일 수도”

LA 카운티, ‘ICE-Free 존’ 만든다 … “영장 없는 이민단속 허용 안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