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차기 연준 의장 후보들 “금리 인하” 한목소리

케빈 워시 "연준 신뢰 잃었다" 직격 크리스토퍼 월러 "지금 내리지 않으면 늦는다" 경고

2025년 07월 18일
0
Kevin_Warsh_Federal_Reserve_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들도 ‘금리 인하’를 주장하며 이에 보조를 맞추고 있다.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는 17일(현지 시간) CNBC 방송에 출연해 “연준은 정책 수행 방식에 있어 체제 전환이 필요하다”며 “현재 연준에 있는 인사들은 신뢰를 잃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연준이 금리 인하를 주저하는 모습은 매우 큰 결점”이라며 “이들은 과거 인플레이션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 실책에 사로잡혀 있다”고 지적했다.

워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을 공개적으로 압박하는 것은 정당하다”며 파월 의장을 해임해야 하는지 묻는 질문에 “연준 내 체제 변화는 조만간 일어날 것”이라고 답했다.

워시의 이번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에 금리 인하를 압박하며 파월 의장 해임론에 다시 불을 지핀 가운데 나와 더욱 주목받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의장을 ‘너무 늦은 사람((Mr. Too Late)’이라고 부르며 기준 금리를 3%p(포인트) 낮춘 1% 수준까지 인하하라고 압박해 왔다.

워시는 연준과 재무부 간 정책 공조를 위한 새로운 합의가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현재 연준은 양적 긴축 정책을 시행 중이다. 이는 연준이 보유한 채권이 만기 도래했을 때, 기존처럼 다시 사들이는 대신 그대로 상환받아 자산을 줄이는 방식으로, 대차대조표를 점차 축소하는 조치다.

그는 “국가 부채가 급증한 지금, 1951년처럼 재무부와 연준이 협력해 조화를 이뤄야 한다”며 “지금의 정책은 균형을 잃었다. 금리 인하는 이를 바로잡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즉, 금리 인하를 통해 재무부는 국가 부채를 관리하고, 연준은 대차대조표를 축소하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Christopher Waller – Governor, Federal Reserve System – Federal Reserve System | LinkedIn

워시 외에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이날 금리 인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월러 이사는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에 근접해 있고, 상방 위험도 제한적인 만큼 노동시장이 본격적으로 악화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며 이달 기준 금리를 0.25%p 인하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관세 정책으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이 인플레이션 강화로 이어지기보다 일시적 충격에 그칠 것으로 본다. 반면 노동시장은 크게 악화한 데다 미국 경제 성장률도 둔화해 빠른 금리 인하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한다.

월러 이사는 현재 고용 상황을 두고 “거의 멈춰 선 상태이자, 경고등이 켜진 상황”이라며 “각종 지표를 보면 지금의 노동시장은 절벽 가장 자리에 서 있는 듯한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금리 인하 시기를 9월이나 그 이후로 미루는 것은 적절한 정책 타이밍을 놓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이달 29~30일 열리는 연준 회의에서 기준금리는 4.25~4.5%로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실제 연준 내 대부분 정책 결정자들은 금리를 동결하자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전쟁 여파로 소비자물가가 더 뚜렷하게 오르기 시작했다며 당장 금리를 내릴 필요성은 낮다고 본다.

K-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역 편중 논란에 반박…”역사적으로 호남 누적 투자 보면 조족지혈”

원·달러, 1549.4원 마감…17년 3개월만에 최고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쥐떼 득실’ 냉동창고 잔해 즉시 처리하라” … LA시, 긴급 명령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트럼프 “맘다니발 사회민주주의, 건국 이래 가장 큰 위협”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제니 ‘드라큘라’로 또 통했다

BTS월드투어 두 달 매출 3157억, 관객 110만명 돌파

대만, 넷플 드라마 ‘참교육’ 영향 ‘교사보호법’ 제정 움직임

[제인 신 재정칼럼] 무이자 유혹의 덫, ‘외상’이 된 오늘날의 소비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손흥민, 월드컵 아쉬움 뒤로한 채 아시안컵 나설까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어쩌다 이 지경 됐나

새로 이사한 집 뒷마당서 사람 유골 발견…애플밸리 주택 미스터리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소지섭 ‘김부장’, 2회 시청률 15%…’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