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의 뒷끝 … 바이든 사진 자리에 ‘오토펜’ 걸어 조롱

2025년 09월 25일
0
백악관 웨스트윙 ‘대통령 명예의 거리’ 주랑에 걸린 역대 대통령 사진.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자리에 ‘오토펜’ 사진이 걸려 있다.(출처: 백악관 트루스소셜) 2025.09.25

백악관이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사진이 걸려 있어야 할 자리에 ‘오토펜(Autopen·자동 서명기)’ 사진을 걸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이 ‘오토펜’을 사용한 것이 인지력 저하 등 문제 때문이라는 것이라고 주장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백악관은 24일(현지 시각) 공식 SNS 트루스소셜에 2장의 사진을 올렸다.

하나는 3개의 액자 사진 중 양쪽에 트럼프 사진이 걸린 가운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자리에 오토펜이 서명하는 장면을 담은 것이다.

트럼프는 45대 및 47대, 바이든은 46대 대통령이어서 순서대로 하면 트럼프-바이든-트럼프 순서대로 사진이 걸려야 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웨스트윙 ‘대통령 명예의 거리’ 주랑에 걸린 걸려 있는 자신의 사진을 보고 있다. 옆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자리에 ‘오토펜’ 사진이 걸려 있다.(출처: 백악관 트루스소셜)

또 한 장의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이 오토펜이 걸려 있는 부분을 들여다 보는 장면이다. 트럼프의 시선이 자신의 사진과 오토펜 사진 어느 것으로 향해 있는지는 불명확하다.

이 사진들은 백악관 웨스트윙 주랑(柱廊·colonnade)에 새로 조성된 ‘대통령 명예의 거리(Presidential Walk of Fame)’에 걸린 것이다.

한편 바이든 전 대통령측은 5월 18일 성명을 내고 바이든 전 대통령이 전립선암 진단을 받았으며 암은 뼈로 전이된 상태라고 밝혔다.

바이든 전 대통령 측은 “전립선암은 골격으로 전이된 공격적 형태(aggressive form)이지만, 호르몬에 민감한 암이기 때문에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바이든 전 대통령과 그의 가족들은 의료진과 함께 다양한 치료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가한 바이든, 트럼프 조롱에만 열 올려

관련기사 한가한 바이든, 트럼프 조롱에만 열 올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 쿠팡, 미국 본사에 1.4조원 첫 배당

방탄소년단, 공연 추가 … 페루·칠레·아르헨티나 환호

빗속서 만개한 보랏빛 우주 … 아미, 봄날을 껴안다

세찬 봄비에도 설레기만 …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출발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한국 유학 보내주세요” … 한인 교수들에게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