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준, 금융긴축 실패 … 인플레 2% 목표 2028년 미루고 금리인하

WSJ "금융 긴축 실패"…국채 매입 재개에 '영구 양적완화' 우려

2025년 12월 11일
0

[연준 홈페이지 캡처]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플레이션 목표치인 2% 달성 시점을 뒤로 미루면서도 올해 세 번째 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노동시장의 악화를 우려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지만, 정작 연준 인사들은 내년 경제 성장에 대해 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어 이번 인하 결정의 정당성에 논란이 일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10일(현지 시간) 연준은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 기준금리를 0.25%p(포인트) 내린 연 3.5~3.75%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현재의 금리 수준을 ‘중립 영역’에 들어섰다고 평가했는데, 이는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지도 고용을 저해하지도 않는 적정 수준이라는 연준의 통상적 표현이다.

그러나 연준은 이번 인하를 결정하면서, 지난해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을 시작할 당시 제시했던 ‘2026년 2% 물가 목표’ 달성 시점을 2028년으로 2년 미뤘다.

WSJ은 일부 물가 상승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탓으로 돌릴 수 있지만, 그 효과는 시간이 지나며 약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신문은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문제의 상당 부분은 연준이 금융 여건을 충분히 긴축하지 못한 데 따른 결과”라며, 이례적으로 높은 주식시장 밸류에이션, 급팽창한 사모 신용시장,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전과 같은 초대형 M&A(인수·합병)에 자금이 몰리고 있는 상황을 그 예로 들었다.

WSJ은 또 연준이 다시 국채를 사들이기 시작했다는 점도 지적했다. 연준은 단기 금융 시장에서 반복적으로 긴장이 고조되자 대차대조표 축소를 중단한 지 불과 몇 주 만에 400억 달러 규모의 단기채 매입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이에 대해 “경기 부양이 목적이 아닌, 은행들이 필요로 하는 지급준비금을 맞춰주기 위한 기술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WSJ은 2008년 금융위기 당시의 ‘비상 국채 매입’이 이제 사실상 상시적 정책 수단으로 정착한 것처럼 보인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기준금리 결정에서 FOMC 투표권자 12명 중 9명은 0.25%p인하에 찬성했으나 2명(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 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은 동결을 주장하며 반대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는 반대로 0.5%p ‘빅컷’을 요구했다. 반대 3표가 나온 것은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WSJ은 “이 같은 반대는 불확실한 경제 전망을 건강하게 반영한 것”이라며 “그 불확실성은 5월 임기가 끝나는 파월 의장 후임자를 검증할 때 상원의원들이 던져야 할 중요한 질문들을 제시해준다”고 짚었다.

아울러 “대통령은 시장에서 신뢰성이 있는 지명자가 필요하지, 트럼프가 ‘인하하라’고 말할 때마다 경례할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정류장 부수고, 보행자와 충돌’…거리위협하는 배달 로봇들

1세대 성우 구민씨, 어바인서 별세 .. 향년 94세

“유럽은 못 가겠네”…전쟁에 항공권 최대 560% 폭등

(2보)우즈, 약물 운전 혐의로 현장 체포…구치소 구금

트럼프, 나토 탈퇴 시사 … “이란 파병않는데 함께해야하나”

이란, 사우디 미군기지 공격, 급유기 다수 손상.. 미군 13명 사망

중국 선박도 호르무즈 통항 거부 …유가 5% 급등, 4년만에 최고치

이스라엘, 이란 핵시설 공습…”재건 시도 식별돼 타격”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또 차량 전복 사고

“모텔 살인 김소영, IQ 70대 평균 이하”…’낮은 지능 vs 사패’ 쟁점되나

이란, 지상전 대비 100만명 동원…”지옥 맛보게 해주겠다”

“이란 땅, 미군 묘지로 변할 것”…이란군, 美 지상전 검토에 경고

트럼프 지지율 급락에 ‘전기료 동결’ 승부수…빅테크에 “전력자구책” 압박

LA 등 주요도시 인구 증가세 급감…트럼프 이민단속 여파 현실화

실시간 랭킹

“더 이상 침묵하지 않을 것” 한인사회 분노 폭발 … 전면대응 선언, 임산부 살해범 무죄판결 파장

[이 사람] 니콜 김 컬럼비아 레코드 A&R 부사장

샌디에고·OC 대규모 정전…북부 해안·내륙 수천 명 암흑

(3보)빗물 터널까지 점령 LA 노숙, 처참한 실태 … ‘맨홀이 출입구’

한국서 횡령 후 LA 도피 한국인, 부에나팍서 체포 … ICE 추방절차

LA교육구 사상 최대규모 부패스캔들 … 2200만달러 계약 몰아주기

162명 탑승 여객기-미군 헬기, 캘리포니아 상공서 ‘대참사 날뻔’

러시아 드론 1000대 ‘하늘 덮었다’…우크라이나 전역 초토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