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특별기고] “세금 줄고 기준 바뀐다” …. 시니어 공제 대폭 확대·팁 면세 등 2026년 세법 변화 정리

[피터 손 재정칼럼] 2026년 세법-노동법 확 바뀐다. 1부: 세법 대변화

2025년 12월 20일
0
Peter M. Sohn, CPA
2025년과 2026년을 전후로 미국 연방 세법에 굵직한 변화가 연이어 시행된다. 이번 개정은 단순한 공제 금액 조정이 아니라, 누가 세금을 내고 누가 면제받는지에 대한 기준 자체를 다시 설정하는 수준에 가깝다. 특히 시니어, 서비스업 종사자, 중산층 납세자, 자영업자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조항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이번 칼럼에서는 2025~2026년을 관통하는 핵심 세법 변화만을 정리한다.
표준공제 확대와 시니어 추가 공제 신설
2026년 기준 표준공제는 부부 공동 보고 3만2천200달러, 개인 1만6천100달러, 세대주 2만4천150달러로 인상된다. 여기에 65세 이상 납세자를 대상으로 한 시니어 추가 공제가 새로 도입된다. 개인은 6천달러, 부부는 1만2천달러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어, 65세 이상 부부 공동 보고자의 경우 총 4만4천200달러까지 소득세가 면제된다. 은퇴자와 고정소득 시니어 가구에게는 실질적인 비과세 구간이 크게 넓어지는 변화다.
표준공제 대상자도 기부금 공제 가능
2026년부터는 표준공제를 선택한 납세자도 기부금 공제를 받을 수 있다. 개인은 최대 1천달러, 부부 공동 보고는 최대 2천달러까지 추가 공제가 허용된다.
반면 항목별 공제를 선택하는 경우에는 기부금이 조정소득의 0.5퍼센트를 초과해야만 공제가 가능해진다. 예를 들어 AGI가 10만달러인 납세자가 400달러를 기부했을 경우, 항목별 공제에서는 공제 대상이 아니지만, 표준공제를 선택하면 400달러 전액을 추가 공제받을 수 있다.
자동차 대출 이자 공제 신설
미국 내에서 최종 조립된 차량을 개인 용도로 구입한 경우, 자동차 대출 이자를 연 최대 1만달러까지 소득공제할 수 있다. 이 공제는 표준공제와 별도로 적용되며, 2025년부터 2028년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도박 손실 공제 제한 강화
2026년부터 도박 손실 공제는 크게 제한된다. 해당 연도에 발생한 도박 손실의 최대 90퍼센트까지만 공제가 가능하며, 동시에 공제 한도는 같은 해 발생한 도박 수익을 초과할 수 없다.
기존에는 수익과 손실이 동일할 경우 손실 전액을 공제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일부 손실이 과세 소득으로 남게 된다.
해외 송금 1퍼센트 송금세 도입
2026년부터 미국 내에서 해외로 현금을 송금할 경우 1퍼센트의 송금세가 부과된다. 다만 은행 계좌, 신용카드, 연방 금융 규제를 받는 기관을 통한 송금은 면세되며, 신분과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신생아 지원 Trump Account 신설
2026년 출생한 신생아에게 정부가 1천달러를 Trump Account라는 전용 계좌에 지급한다. 부모는 연간 5천달러까지 추가 저축이 가능하며, 교육비나 주택 구입에 사용할 경우 Roth IRA와 유사하게 과세가 이연된다.
팁·초과근무 수당 소득세 면제
2025년부터 식당·미용업 등 전통적으로 팁을 받는 근로자의 팁 소득은 연 2만5천달러까지 연방 소득세가 면제된다. 초과근무 수당 역시 개인 기준 1만2천500달러, 부부 공동 보고 시 2만5천달러까지 소득세가 면제된다.
다만 사회보장세는 그대로 부과되며, 이 혜택은 연소득 15만달러, 부부 30만달러를 초과할 경우 단계적으로 축소된다. 해당 제도는 4년간 한시 적용이다.
SALT 공제 한도 대폭 상향
주 및 지방세 항목별 공제 한도는 기존 1만달러에서 최대 4만달러로 상향된다. 캘리포니아와 뉴욕 등 고세율 주 거주자에게는 체감 효과가 크지만, 이 조치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상속·증여세 면제 한도 확대
2026년부터 상속 및 증여세의 평생 면제 한도는 1천500만달러로 영구 상향되고, 인플레이션 연동 자동 조정이 도입된다. 상속세 부과 대상자는 대폭 줄어들며, 고액 자산가의 자산 이전 전략에 중요한 변화가 된다.
가상자산 거래 보고 의무 강화
가상화폐 및 NFT 거래 내역은 1099-DA 양식을 통해 IRS에 보고된다. 세금보고 시 디지털 자산 관련 질문에 허위 응답할 경우 IRS 감사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다.
소셜 넘버 의무화 확대
대부분의 주요 세금 공제에는 소셜 넘버 사용이 의무화된다. ITIN을 사용하는 납세자는 자녀 크레딧, 교육 크레딧, 팁·초과근무 면세, 신생아 Trump Account 등 핵심 혜택에서 제외된다.

이번 칼럼이 세법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면, 다음 2부에서는 최저임금 인상, 연금플랜 의무화, 임금 체불 형사처벌 강화 등 2025~2026년 노동법 변화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고용주와 자영업자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내용들이다.

Peter M. Sohn, CPA

213-487-3690

www.dowsohncpas.com

이전 칼럼 [피터 손 재정칼럼] 비즈니스 오너를 위한 연말 절세 전략

이전 칼럼 [피터 손 재정칼럼] 개인 납세자를 위한 연말 절세전략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내부자들’ 3부작 영화로 다시 “올해 촬영 시작”

15세 소년, 버스 훔쳐 130km 주행…”여친 등교시키려”

현대차, 팰리세이드 판매중단-리콜 … 2세 아이 사고사

엔비디아 “블랙웰·루빈 AI칩 주문 규모, 2027년까지 1조 달러”

유럽·일본·호주 군함 파견 거부 … 트럼프, “수십년 보호해줬더니..”비난

쿠웨이트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중상, 러시아로 이송”

뉴욕증시, 유가 하락에 반등…S&P500, 전쟁 후 최대 상승

트럼프, 한국 콕 집어 군함 파견 또 압박 .. “주한미군 고마워해야”

민주, ‘성추행 의혹’ 장경태 징계 심사 연기

김어준-김민석 충돌 … “김민석 방미, 차기 육성 프로그램”

“反트럼프만으론 필패” 오바마 측근 일침 … 민주당 집권플랜 고민

“트럼프, 금주 호르무즈 호위 연합체 구성 발표” … 한국은?

국힘 “호르무즈 군함 파견, 청해부대 이동배치 국회동의 필요”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

실시간 랭킹

[단독] 새벽기도 다녀오던 70대 한인 할머니 참변 … 한인타운 뺑소니 사고

[단독·3보] 퇴직직원 통해 고객정보 빼낸 은행에 4000만 달러 배상 판결 … 한인은행 분쟁 관심증폭

[단독] 한인 교회 옆 빈집 노숙자캠프 큰 화재 … 목사 주택 전소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

‘케데헌’ 오스카 양손에 쥐었다 … “한국과 모든 한국인 위한 것”

다저스 구장 ‘유니클로 필드’로 바뀐다 … 유니클로와 필드스폰서 계약

유럽·일본·호주 군함 파견 거부 … 트럼프, “수십년 보호해줬더니..”비난

[단독] LA 한인 식당 또 PAGA 피소 … 잇따른 집단소송에 한인 외식업계 소송 공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