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공화당 ‘사살 위헌론’ 비등, 무너진 ‘살해기도’ 주장 … 발 빼는 트럼프

측근 미네소타 급파·USBP대장 철수 공화당 내 '수정헌법 2조 준수' 분출

2026년 01월 27일
0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에 이민세관단속국의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X@ZacksJerryRi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경순찰대(USBP), 이민세관단속국(ICE) 등 연방 법집행 기관을 투입해 반(反)이민 강경 단속을 벌여온 미네소타주에서 점차 발을 빼고 있다.

미국 시민인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를 ‘총기 소지’를 이유로 사살하면서 전통적 보수층까지 이탈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고, 사망한 피해자가 먼저 위협했다는 초기 주장도 사실상 깨지면서다.

26일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 차르’로 불리는 최측근 참모 톰 호먼을 미네소타로 급파하고 그레고리 보비노 USBP 대장을 철수시키기로 하는 등 국면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사태 책임을 돌리며 강하게 비난해온 민주당 소속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 제이컵 프레이 미니애폴리스 시장과도 직접 통화한 뒤 “많은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장관·스티븐 밀러 부(副)비서실장이 프레티를 ‘테러리스트’ 등으로 비난한 데 대해서도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을 통해 “대통령은 그렇게 말한 적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익명의 트럼프 대통령 고문은 NBC에 “대통령이 우려하고 있다. 이민 단속은 여전히 행정부 최우선 과제지만, 프레티 사망은 최초로 향후 방향을 재고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NBA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경기에 앞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의 총격에 의해 사망한 알렉스 프레티를 추모하고 있다. X@EdKrassen

보수정권서 ‘총기소지’ 이유 사살 충격파…공화당내 트럼프 비판 고조
트럼프 대통령은 우선 국정 운영에 필요한 공화당 내 지지기반이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 사살 논란을 기점으로 빠르게 좁아진 상황을 주시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힐은 “지난 1년간 공화당 의원들은 민주당 강세 도시에 연방 법집행 인력을 배치하는 것을 거의 전적으로 지지해왔으나, USBP가 미국 시민인 간호사를 사살한 사건은 초당적 분노를 불러일으켰다”고 공화당 내 분위기가 변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화당 소속 앤드루 가바리노 하원 국토안보위원장(뉴욕)은 “의회는 법집행 인력과 국민의 안전을 보장할 책임이 있다”며 ICE·세관국경보호국(CBP) 등 연방 이민단속 기관의 청문회 출석을 요구했다. 역시 공화당 소속인 랜드 폴 상원 국토안보위원장도 내달 12일 청문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공화당은 특히 그레고리 보비노 USBP 대장의 “폭동을 일으키고 폭력을 행사하거나 법집행을 방해할 경우에는 수정헌법 2조가 적용되지 않는다” 발언 논란에 공세를 집중하고 있다.

“잘 규율된 민병대는 자유로운 주의 안보에 필수적이며, 무기를 소지하고 휴대하는 시민 권리는 침해될 수 없다”는 내용의 수정헌법 2조는 총기 소지의 자유를 보장하는 헌법적 근거로, 미국의 전통적 보수층이 매우 중요시하는 조항이다.

진보 진영이 총기 규제를 추진하면 보수 진영이 헌법을 내세우며 반발하는 것이 일반적인 구도인데, 보수 정권인 트럼프 행정부가 총기 소지를 이유로 시민을 사살하면서 보수층이 충격에 휩싸인 상황이다.
토마스 매시 하원의원(켄터키)은 “총기 소지는 처형 사유가 아니라 신이 부여하고 헌법이 보장한 권리이며,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법집행 기관이나 행정부에 있을 자격이 없다”고 했고, 칩 로이 하원의원(텍사스)도 “나는 수정헌법 2조를 지지한다. 여러분은 무장하고 공공장소에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존 튠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사우스다코타)는 트럼프 대통령이 수습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진화에 나섰다. 그는 톰 호먼 급파를 “긴장을 완화하고 미네소타 질서를 회복시키기 위한 긍정적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프레티가 먼저 살해기도’ 주장 무너져…바디캠 존재도 확인
사망한 프레티가 먼저 USBP 요원들을 살해하려고 했기 때문에 총격을 가했다는 취지의 트럼프 행정부 초기 입장도 사실상 깨진 상태다.

보비노 USBP 대장은 사건 직후 “그는 권총을 들고 요원들에게 접근했고, 법집행 기관을 학살(massacre)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발표했다. USBP를 통제하는 놈 장관도 “그는 9㎜ 반자동 권총을 들고 국경순찰대에 접근했고, 요원들이 무장을 해제하려고 하자 격렬히 저항했다”고 힘을 실었다.

그러나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보도한 목격자 촬영 영상을 보면 프레티는 쓰러진 시민을 맨손으로 돕다가 다수의 요원에게 제압된 뒤 곧바로 사살됐다. 트럼프 행정부 발표와 달리 총기를 직접 꺼내들지 않은 사실이 확인된다.

CBS는 익명의 행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영상과 증언으로 직접적으로 반박되는 고위직들 발언에 대한 국토안보부 내 우려와 좌절감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26일 NBC에 따르면 USBP 요원들은 총격 당시 신체에 바디캠을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트럼프 행정부는 목격자 촬영 영상이 원거리에서 촬영된 점을 이용해 프레티가 먼저 위협을 가했다는 주장을 펼쳐온 것으로 보이는데, 근접 영상의 존재가 확인된 만큼 기존 입장을 유지하기는 어려워졌다는 관측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도 정확한 상황이 찍힌 현장 영상을 확인한 뒤 입장을 바꿨을 가능성이 있다.

그는 사건 발생 직후 프레티를 ‘총잡이(gunman)’로 지칭하며 USBP를 옹호했으나, 25일 WSJ 인터뷰에서는 ‘연방 요원의 총격은 정당했나’ 질문에 즉답하지 않고 “우리는 모든 것을 검토 중이며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답변을 갈음했다. 놈 장관도 “모든 영상과 정황을 분석하고 검토할 것”이라고 말을 바꿨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케데헌 배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댓글

미국 스타 스키 여제, 올림픽 중국 대표로 출전

금값 온스당 5100달러 첫 돌파…사상 최고 경신

공화당 ‘사살 위헌론’ 비등, 무너진 ‘살해기도’ 주장 … 발 빼는 트럼프

CJ올리브영, 미 특허청에 뷰티 디바이스 상표 신청

물류 일자리 급감 … 나이키, 미국서 대규모 감원

“처음 단둘이 남겨진 날” 생후 3개월 아기 숨져… 아빠 살인 혐의

“옆자리 승객 엉덩이에 얼굴 묻고” … 기내 엽기 행각

SUV로 보석상 정문 돌진… 애너하임 대낮 ‘차량 돌진 강도’

“우크라에 ‘돈바스 양보 전제’ 안보 보장 제안”

인생샷이 뭐라고…희귀 눈표범에 다가갔다 중상

카탈리나 섬 다이빙 사고로 60대 여성 사망

이강인, 재벌가 여친 공개 …PSG 여친 모임에 두산가 5세

음주운전의 비극 … 임신부와 태아 사망

실시간 랭킹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총 안꺼냈는데 제압 직후 10발 쐈다…연방정부는 “암살기도 대응”

ICE, 미네소타서 또 총격…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위대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LA 카이저 퍼머넌트 간호사·의료진 수천 명, 불공정 노동행위 항의 파업 돌입

트럼프 대통령, 슈퍼볼 LX 불참…“너무 멀다”

미 전역 강타한 겨울폭풍 여파…LAX 등 남가주 공항도 항공 대란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