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전역 강타한 겨울폭풍 여파…LAX 등 남가주 공항도 항공 대란

2026년 01월 26일
0
LAX, LA 국제공항. LAX

미 전역을 강타한 대형 겨울폭풍으로 수천 편의 항공편이 결항되고 수십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은 가운데, LA 국제공항(LAX)을 포함한 남가주 공항들도 연쇄 지연과 취소 사태를 겪고 있다.

기상 예보관들이 ‘겨울폭풍 펀(Fern)’으로 명명한 이번 폭풍이 전국 항공망에 큰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AP통신이 인용한 항공 추적 자료에 따르면, 이번 폭풍으로 24일(토)부터 미국 전역에서 1만5천 편 이상이 결항됐고, 25일(일) 하루에만 1만 편이 넘는 항공편이 취소됐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의 항공편 취소 사태로 평가된다.

LAX는 일요일 이른 시간 비교적 평온했지만, 폭풍 피해 지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들의 결항과 지연이 도착편에 영향을 주며 여행객 불편이 이어졌다.

호주 시드니에서 크루즈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세실리아 씨 부부는 뉴욕행 항공편이 취소돼 최소 이틀간 LA에 발이 묶였다. 그는 “짐을 찾을 수 있어 다행”이라며 “예기치 않은 남가주 체류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 한다”고 말했다.

할리웃 버뱅크 공항[위키미디어 커먼스]

공항 당국에 따르면 토요일 하루에만 LAX에서 160건 이상의 지연과 약 90편의 결항이 발생했다. 할리우드 버뱅크, 존 웨인, 온타리오, 롱비치 공항 등 다른 남가주 공항들도 항공기와 승무원들이 폭설 지역에 발이 묶이면서 영향을 받았다.

이번 폭풍은 미 중부에서 북동부까지 광범위한 지역에 폭설, 진눈깨비, 얼음비를 동반했다. 뉴잉글랜드 일부 지역에는 최대 1~2피트의 적설이 예보됐고, 워싱턴 D.C.에서 뉴욕, 매사추세츠까지 눈이 쌓일 것으로 전망됐다. 전국적으로는 폭설과 강풍 여파로 70만 가구 이상이 정전 피해를 입었다.

워싱턴 D.C.의 로널드 레이건 공항에서는 일요일 출발편 대부분이 취소됐고, 댈러스-포트워스와 뉴욕 일대 공항들도 대규모 결항이 이어졌다. 뉴욕시 비상관리국은 폭설·진눈깨비·얼음비가 겹친 ‘위험한 삼중 위협’ 상황을 경고하며 가시거리 저하와 교통 혼잡이 주 초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폭풍의 직접 영향권에 있지 않은 공항도 항공편 취소와 승무원 이동 차질로 연쇄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여행객들은 공항으로 이동하기 전 반드시 항공사에 운항 상황을 확인하고, 추가 지연과 취소 가능성에 대비할 것을 당부받고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역 편중 논란에 반박…”역사적으로 호남 누적 투자 보면 조족지혈”

원·달러, 1549.4원 마감…17년 3개월만에 최고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쥐떼 득실’ 냉동창고 잔해 즉시 처리하라” … LA시, 긴급 명령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트럼프 “맘다니발 사회민주주의, 건국 이래 가장 큰 위협”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제니 ‘드라큘라’로 또 통했다

BTS월드투어 두 달 매출 3157억, 관객 110만명 돌파

대만, 넷플 드라마 ‘참교육’ 영향 ‘교사보호법’ 제정 움직임

[제인 신 재정칼럼] 무이자 유혹의 덫, ‘외상’이 된 오늘날의 소비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손흥민, 월드컵 아쉬움 뒤로한 채 아시안컵 나설까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어쩌다 이 지경 됐나

새로 이사한 집 뒷마당서 사람 유골 발견…애플밸리 주택 미스터리

실시간 랭킹

7월부터 캘리포니아 생활 크게 달라진다 … 세입자·직장인·소비자 모두 영향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테슬라 최악의 돌진 사고 … 79세 여성 사망·6명 사상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