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日 공주, 2만원짜리 니트 입었다가 ‘민폐’ 소리 들어…왜?

나루히토 일왕 조카 가코 공주그리스 방문해 친선 외교 활동

2024년 05월 31일
0

가코 공주는 30일 그리스의 외교 수립 125주년을 기념해 방문한 그리스에서 연설하고 있다.[Prisma 😷@ImperialJPNfan]

나루히토 일왕의 조카 가코 공주가 그리스 공식 방문 중 착용한 2만6000원짜리 파란색 니트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 왕실 대표로 참석한 공식 행사에 적합하지 않은 복장이라는 이유에서다.

30일 일본 산케이 신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가코 공주는 지난 26일 그리스의 외교 수립 125주년을 기념해 그리스를 방문했다.

가코 공주는 방문 첫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아크로폴리스 파르테논 신전을 둘러봤다. 이때 가코 공주는 푸른색 니트에 하얀 팬츠를 착용했다.

가코 공주는 지난 26일 그리스의 외교 수립 125주년을 기념해 그리스를 방문했다. (사진=산케이신문 보도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온라인에서는 가코 공주의 패션 정보가 빠르게 공유됐다. 일본의 온라인 판매 상품으로 추정되는 이 니트는 2990엔(약 2만 6000원)이다. 가코 공주는 평소에도 이 브랜드의 제품을 즐겨 착용한다고 알려졌다.

공주가 착용한 해당 니트는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며 일부 제품은 품절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 니트의 가격이 알려지면서 뜻밖의 논란이 일었다.

일본 왕실 대표 자격으로 참석한 공식 행사에서 저렴한 평상복을 선택한 것은 오히려 예의에 어긋난 행동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일본 누리꾼들은 “가코 공주는 일본 대표로 그리스를 방문했는데 더 적합한 의복을 입어야 한다” “비싸고 좋은 옷을 입는 게 예의다” “일본인의 품위를 떨어뜨려서는 안 된다” “배낭여행 온 줄” “민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공주도 온라인 쇼핑으로 옷을 살 수 있다” “오히려 일본 왕실의 품격을 올린다” “비싼 옷을 입어야 한다는 건 편견이다” 등의 반응도 있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에 누운 경찰, 통일교·공천헌금 수사 골든타임 흘려보내”

국힘, 의총서 “한동훈 제명 철회해야”

피프티 피프티 ‘멤버 이탈’ 소송 … 법원 “안성일, 어트랙트에 5억 배상”

LA LGBTQ 청소년센터에 수개월째 배설물 투척 … “왜 아무 조치 없나”

시속 80마일 질주 볼보, 교차로 연쇄 충돌 .. 2명 사망

10번Fwy. 야생동물 횡단교 건설 차질 … 폭우·관세 여파 지연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서 폭행 여성 사망 … 왜 말리지 않았나

볼턴 “트럼프 그린란드 편입 시도, 미국에 재앙될 것”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 중단됐다…상황 지켜볼 것”

“링컨 항공모함 중동 이동 중” …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임박했나?

LA 판매세 또 오르나 …11월 주민투표 판매세 인상 추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한인사회 단체응원전 논의 본격화

롱비치 강도 총격 사망 사건 .. 용의자 얼굴 찍혔다

“관세 돌려달라” … 하만-대한전선 등 한국업체들 미국 상대 환급 소송

실시간 랭킹

[단독]요시하루, “한인노부부 100만달러 소송, 제임스 최씨 책임” 반소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단독] “ 요시하루는 ‘복마전’…한인 CEO, 회삿돈 수백만달러 유용 의혹” 한인업체, 전 대표 상대 소송

LA 전역서 대대적 이민단속 진행 중, 곳곳서 ICE 출몰 무차별 주민 체포시도 … 공포확산, 외출자제

“이란 시위 사망자 최대 2만명” … “폭력적 진압 상상 초월, 예상보다 심각한 상황일 수도”

거리 곳곳 이민단속 확산… 노점상·등굣길 학부모까지 ICE 체포 잇따라

노스리지서 ICE 요원, LA 남성 총격 살해 … 유족, “이름 공개해야”

세계 최악의 관광지 탑 10 … 1위는 할리웃 명예의 거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