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코로나 공포 다시 덮친 유럽…각국 봉쇄 ‘유턴’

2021년 11월 17일
0
Photo by Matteo Jorjoson on Unsplash

유럽 곳곳에서 코로나19가 다시 급증하면서 각 국이 방역 조치를 다시 강화하고 있다. 일부 지역이 재봉쇄에 돌입한 것을 비롯해 백신 미접종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면서 접종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등 급증세를 완화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스웨덴

17일(현지시간) 유로뉴스 등에 따르면 스웨덴 정부는 내달 1일부터 100명 이상 규모의 실내 행사에 백신 접종 증명서(백신 패스)를 재도입한다. 72시간 내 완전 접종을 마쳤거나 음성 판정, 또는 6개월 내 회복됐음을 증명해야 한다.

백신 완전 접종자들에 대해 검사를 중단하기로 했던 지난 1일 결정도 번복했다.

스웨덴은 최근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840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난 2주 동안 인구 10만 명 당 85.8명의 발병률을 기록했다. 현지 보건당국은 발병률이 12월 중순 정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유럽 전체적으로 발병률과 입원·사망률은 낮은 편이다.

스웨덴 보건장관은 “유럽에서 확산이 증가하고 있다”며 “아직 스웨덴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우리는 고립돼 있지 않다”고 경고했다.

◆슬로바키아

슬로바키아는 백신 미접종자에 대해 새로운 제한 조치를 가하는 것을 추진 중이다. 비필수 상점과 쇼핑몰, 체육관, 수영장, 호텔 등 출입을 금지하고 스포츠 등 대중 행사 참여를 불허한다. 직장에서 근무하려면 음성 판정을 받아야 한다.

에두아르드 헤게르 슬로바키아 총리는 지난 16일 의료 전문가 자문단의 이 같은 제안을 투표에 부칠 것이라고 밝혔다. 승인되면 이 조치는 3주 동안 효력을 갖게 된다. 정부는 3주 간 상황이 나아지지 않으면 더 많은 제한 조치를 가할 것이라고 했다.

현지 보건당국은 지난 15일에만 입원 환자가 225명 늘어나는 등 입원이 필요한 감염자가 2826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중 81%가 백신은 맞지 않은 사람들이다. 슬로바키아는 유럽연합(EU) 27개 회원국 중 접종률이 가장 낮다. 인구 550만 중 절반도 안 되는 45%만 완전 접종을 마쳤다.

◆이탈리아

이탈리아는 12월 휴가철을 앞두고 확산세를 늦추기 위해 그린패스 규정을 강화했다. 탑승자 중 증상자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열차를 중단할 수 있다. 택시 운전사들은 유효한 그린 패스를 지녀야 하며 뒷자석 탑승 인원은 2명 이하로 의무화했다.

이탈리아는 이미 지난달 25일로 끝날 예정이었던 입국 제한을 12월15일까지로 연장하고 내용도 강화했다. 하위 등급 국가의 관광 목적 여행을 금지하고 입국시 백신 접종이나 6개월 내 회복, 72시간 내 검사 증명서를 요구한다. 영국과 북아일랜드를 경유하는 경우 48시간 이내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야 한다. 이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5일 간의 자가 격리를 거쳐야 한다.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는 신규 사망자가 사상 최대인 832명에 달하자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현금 지원 카드를 꺼내 들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16일 백신을 2회 완전 접종하면 약 33유로(약 4만4000원)를 주겠다고 했다.

우크라이나의 백신 접종률 통계는 정확하지 않지만 약 20%~28%에 그친다는 보고도 있다고 유로뉴스는 전했다. 인구 4100만 명인 우크라이나는 최근 급증세를 겪으며 수도 키예프를 포함해 일부 도시에 대한 방역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는 지난 16일부터 백신 미접종자에 대한 이동 제한 조치를 시행했다. 12세 이상에 대해 직장 근무, 학교 수업, 식료품 등 구매, 산책과 같은 필수 활동을 제외하고 외출을 금지한다. 이를 감시하는 경찰 감시 활동 횟수도 늘렸다. 경찰은 이 방역 조치를 어길 시 최대 1450유로(약 194만원)의 벌금을 물릴 수 있다.

알렉산더 샬렌베르크 오스트리아 총리는 “이번 조치는 극단적인 조치”라면서도 “장기적으로 악순환을 벗어나기 위한 탈출구는 백신 접종밖에 없다”고 말했다.

오스트리아는 지난 일주일 간 10만 명 당 849.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백신 접종률은 64% 정도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월드컵 눈앞 소파이 스타디움 직원 2천명 ‘파업 승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