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 마리우폴에 최후통첩…”오전5시까지 항복하라”

"10시까지 인도주의 통로개방" 군사재판 회부협박…강제이주 주민 "안전"

2022년 03월 20일
0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26일차인 21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남부 도시 마리우폴에 오전까지 항복하라고 압박했다.

러시아 관영 리아노보스티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마리우폴 당국자들에 현지시간 이날 오전 5시까지 항복하라고 경고했다.

러시아 측은 이날 오전 10시까지 인도주의적 통로를 열어놓겠다며, 우크라이나 정부에 오전 5시까지 서면으로 작성된 답변을 보내라고 요구했다.

연방국방관리센터 소장인 미하일 미진체프 대령은 “오전 10시부터 낮 11시까지 모든 무장 부대는 전투를 일시 중단할 것”이라며 “11시부턴 식량, 의약품, 기본적인 생필품을 포함한 인도주의적 호송 통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진체프 대령은 마리우폴 당국 관계자를 “스스로 지역 당국 대표자들로 칭하는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무고한 시민 수백명의 목숨에 책임이 있는 혐오스러운 강도들에게 호소한다”고 비난했다.

이어 “현재 민족주의 세력이 전면 통제하고 있는 만큼 현 상황이 당신들에게 많이 달려 있지 않다는 걸 안다”면서도 “다만 시장을 포함한 당신들에게 최소한의 인간적 면모와 당신들에게 맡겨진 민간인에 대한 동정심이 있길 바란다”고 압박했다.

당국자들을 향해 군사재판에 회부될 것이라고 협박하기도 했다.

미진체프 대령은 마리우폴 주민들이 러시아로 강제 이주됐다는 우크라이나 측 규탄에 대해서도 “주민 6만명 가량이 러시아에서 전적으로 안전하다”고 반박했다.
러시아는 현재 마리우폴을 포위해 대대적인 공격을 가하고 있으며, 러시아군은 주민 수천명을 러시아로 강제 이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리우폴 시의회는 지난 19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지난 1주일간 주민 수천명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러시아 영토로 끌려갔다”며 “리보베레즈니 구역과 스포츠 클럽 건물에 있는 대피소에서 사람들을 불법으로 데려갔다”고 밝혔다.

대피소에는 대부분 여성과 아이들로 구성된 주민 1000명 이상이 숨어 있었으며, 러시아군은 주민들을 수용소로 일단 데려간 뒤 러시아 외딴 도시로 강제 이주시켰다.

바딤 보이쳰코 마리우폴 시장은 성명에서 “이같은 행위는 나치가 2차 세계대전에서 사람들을 강제 생포한 사건을 본 기성세대들에겐 친숙하다”며 “21세기에 사람들이 다른 나라로 강제 연행될 수 있다는 건 상상하기 어렵다”고 규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로제 ‘아파트’ 영국브릿시상식 후보…’골든’ 함께 올라

“미국 새 국방전략, 한미동맹 중대 전환점 이르렀단 의미”

LA 카이저 퍼머넌트 간호사·의료진 수천 명, 불공정 노동행위 항의 파업 돌입

트럼프 대통령, 슈퍼볼 LX 불참…“너무 멀다”

미 전역 강타한 겨울폭풍 여파…LAX 등 남가주 공항도 항공 대란

샌버나디노 카운티 검찰, 별거 중이던 아내 사망 사건에 남편 살인 혐의 기소

범여 ‘합당’ 기싸움 조짐…”조국혁신당 DNA 민주당에 잘 섞일 것” “DNA 보존”

UCLA 보고서 “최근 2년간 범죄 전력 없는 라티노 이민자 구금 급증…단속 양상 급변”

오렌지카운티 공원서 광견병 감염 박쥐 발견…보건 당국, 등산객·반려동물 주의 당부

애너하임서 다중 차량 충돌 사고…임신부 사망, 음주 의심 운전자 체포

램스, NFC 챔피언십서 시애틀에 패배…슈퍼볼 진출 좌절

민주, 이번 주 ‘이해찬 추모기간’ 지정…각 시도당 추모 현수막 설치

민주당, ICE 총격 사살에 셧다운 시사…”예산 지원 거부”

ICE, 미네소타서 또 총격…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위대

실시간 랭킹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이혜훈, 지명 28일 만에 낙마 “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수천만달러 노숙자 예산으로 호화생활” .. LA자선단체 대표 민낯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