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크렘린, “미국, 우리에 대해 모르고 있다”

미국의 "푸틴에게 사실과 다른 잘못된 보고 올라가" 반박

2022년 03월 31일
0
푸틴 대통령이 국방장관으로 부터 보고 받고 있다<크렘린 트위터>

러시아 크렘린궁은 푸틴 대통령이 아랫 사람들로부터 우크라이나 전쟁과 서방 제재후 경제 상황을 실제와 다르게 잘못 보고받고 있다는 미국 정보와 관련 예상대로 “미국이 오히려 잘못된 정보를 받고있다”며 평가절하했다.

이날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대변인은 모스크바 주재 기자들과의 일일 화상 브리핑에서 “미 국무부나 국방부나 크렘린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진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은 푸틴 대통령을 알지 못하고 있고, 그들은 국정 결정의 메카니즘을 알지 못하고 있으며 또 우리가 하는 일들을 알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렇게 완전한 (미국측의) 오해는 나쁜 결과로 귀결되는 잘못된 결정을 끌어낼 수 있다”면서 “이 점이 참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이날 미 국방부는 기밀분류가 해제된 정보 공개를 통해 푸틴 대통령이 사실과 다른 보고를 군 관계자와 보좌관들로부터 받은 것으로 보이며 이어 푸틴이 이를 뒤늦게 알아채 푸틴과 러시아 국방부 사이에 ‘긴장’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푸틴이 정보 및 보고 왜곡을 깨달았지만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 등에게 곧장 책임을 묻지 못하는 상태임을 미 국방부의 존 커비 대변인은 은근히 시사했다. 이를 두고 러시아 최고 권력층 내의 알력을 조장하는 취지가 읽혀진다는 진단이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등에 AMG 로고 찍혔다”…메르세데스 상대 집단소송

“인생샷 찍으려다” … 주립공원 54m 폭포서 20대 추락사

강물에 몸 담갔다 악어에 물려…비키니로 지혈했지만 팔 절단

“2300년 전 술이 그대로”…中 무덤서 ‘고대 술’ 3.7ℓ 발견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119세 맞은 남성의 장수 비결…”매일 걷고 이것 먹었다”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육·해·공사 총동창회장, 사관학교 존치 요구…안규백 “열린 자세로 청취”

토론 난타전…”정청래가 대선 망쳐” “노무현 배신”

우크라 매체 “한국, 젤렌스키 요청에도 우크라에 무기 공급 거부”

선관위, 서울시장 등 7곳 선거 무효 소청 기각

에어포스원은 ‘미끼’…트럼프, 암살위협에 케이터링 트럭 숨어 다른 비행기 갈아타

안판석 감독 별세, 향년 65세…’하얀거탑’·’밀회’ 드라마 명장

‘오디세이’ 놀런 감독 “아이맥스서 꼭 안 봐도 돼”

실시간 랭킹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