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지난해 최대 탄소배출국은 캐나다 …극한 산불때문

2024년 08월 28일
0
NASA Earth@NASAEarth·The 2023 Canadian forest fires released about 640 million metric tons of carbon, according to a@NASA study. That’s comparable to the annual fossil fuel emissions of a large industrialized nation. The fires were driven by Canada’s warmest and driest conditions in decades.

캐나다에서 2023년에 발생한 역대급 극한 산불로 산업화된 선진국들 가운데 가장 많은 탄산가스가 방출되었으며 이 방출량은 캐나다 국내에서도 역사상 최대량을 기록했다고 미항공우주국(NASA)이 27일 출간한 새 연구논문에서 밝혔다.

과학연구지 ‘네이처’지에 게재된 이 연구결과에 따르면 캐나다에서는 수 십년 만에 가장 덥고 건조한 이상 기후가 계속되면서 2023년 한 해 동안 극한 수준의 산불이 잇따랐다. 이 때문에 약 6억4000만 입방 미터의 탄소가 배출되었다고 NASA 과학자들은 밝혀냈다.

이는 산업화된 국가 한 나라에서 나올수 있는 화석연료 방출의 최대치라고 연구 논문은 밝혔다.

NASA연구 팀은 2023년 5월 부터 9월까지 발생한 산불들을 인공위성 관측과 최신 전산기술등을 동원해서 측정한 결과를 사용했다고 발표했다.

이 연구결과 캐나다의 산불들이 5개월 동안에 배출한 탄소량은 러시아나 일본에서 2022년 한 해 동안에 배출한 화석연료 매연보다도 많았다.

이 번 연구의 팀장인 캘리포니아주 소재 나사의 제트 추진엔진 연구소 소속의 과학가 브렌던 바이언 연구원은 “이번 연구 결과 캐나다의 산불 배출가스는 이 나라 역사상 어느때 보다도 최고의 양이었다”고 말했다.

산불 배출가스는 다른 화석 연료의 배출가스와 달리 불에 탄 숲이 다시 자라면서 재흡수 되는 게 보통이지만, 이런 일이 계속해서 반복될 경우에는 지구전체의 기후에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NASA연구진은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이란전쟁 장기화 조짐 유가 100달러 육박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주진우 “文정부 오염 백신, 특검으로 철저히 수사해야”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나”…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비판

한국어능력시험 대리응시, 네팔인 46명 추방 …1500만원 지불

영주권 급행 심사비 등 이민수수료 대폭 인상

[김해원 칼럼 (112)] 요식업계의 분할근무제 주의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정정] ‘산더미 함지박’ 피코점, 현재 리모델링 공사 중

캘리포니아 해안 첫 사례… 코끼리물범 새끼서 조류독감 H5N1 확인

화재 현장서 구조된 개 60여 마리, “긴급 입양 시급” .. 수수료 전액 면제

45일내 관세 환급시스템 마련한다 …환급액 1660억 달러

지상전 현실화 … “트럼프, 지상군 투입 진지하게 검토 중”

실시간 랭킹

한인 스타트업 클루얼리, ‘매출 뻥튀기’했다 망신 …뒤늦게 시인

“고펀드미, 믿을 수 있나 너무 수상해” … 동의 없이 모금페이지 생성, 수수료 16.5% 불투명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한인타운 코앞 맥아더파크 ‘노천 마약시장’ … 18가 갱단 대규모 체포

역이민 준비 한인들 몰렸다… LA·OC서 한·미 자산 전략 세미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한인 식당그룹 ‘식스 애비뉴’ 인수

앤털로프 밸리 ‘파피꽃 슈퍼 블룸’ 시작 .. 개화 폭발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