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스페인 홍수 사망 최소 205명 …충격·공포, 분노·좌절

여전히 정확한 실종자 수도 파악되지 않아 많은 사람, 침수된 차 안·차고 갇혔을 것 우려

2024년 11월 02일
0
NASA Earth @NASAEarth · 21h Torrential rains caused deadly flooding and extensive damage in the province of Valencia, located in eastern Spain. These #Landsat images show the extent of flooding as of October 30, 2024.

기록적 홍수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205명으로 또다시 증가한 가운데 홍수 발생 사흘 만에 처음 스페인 국민들을 사로잡았던 충격은 1일 분노와 좌절 그리고 연대의 물결에 자리를 내주고 있다.

스페인 비상 당국은 발렌시아에서만 202명의 희생자가 발생했으며, 최소 205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많은 도로들이 여전히 내버려진 부서진 차량과 잔해들로 막혀 있고, 많은 주민들도 집 안에 갇혀 있다. 일부 지역은 여전히 전깅와 수도 공급이 끊겼으며, 전화 연결도 되지 않고 있다.

29일과 30일에 걸쳐 발생한 홍수 피해는 쓰나미의 여파를 상기시켰고, 생존자들은 스페인 역사상 가장 치명적 자연재해로 인한 희샹자들을 애도하면서 잔해를 치우느라 여념이 없었다.

살아 남은 사람들은 “믿을 수 없는 재앙이 발생했는데도 도움의 손길은 거의 없었다”고 분노했다. 발렌시아 외곽의 마사나사 주민 에밀리오 쿠아르테로는 “우리는 빵과 물 등 식품은 물론 현장 접근을 위한 크레인 같은 장비 등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도움을 호소했다.

발렌시아 치바에는 29일 불과 8시간만에 20개월치가 넘는 기록적 폭우가 쏟아졌는데 암파로 포트 치바 시장은 “집이 통째로 사라진 경우도 많다. 집 안에 사람이 있었는지도 알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총 158구의 시신이 수습됐는데 발렌시아에서만 155구가 수습됐다.

아직도 전체 실종자가 정확히 얼마나 되는지 파악되지 못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침수된 차 안이나 차고 등지에 갇혀 있는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관련기사 스페인 최악 돌발폭우로 극심한 홍수 … 51명 사망

스페인 최악 돌발폭우로 극심한 홍수 … 51명 사망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