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든 그로브에 본점이 있는 아리랑 마켓이 코로나에 진출할 예정이다.
현재 언제 공식적으로 오픈할 지 알려진 계획은 없지만 현재 이전 푸드 포 레스 (Food 4 Less) 자리에 수퍼 AR 마트 (Super AR Mart)라는 큰 간판을 가운데로 하면서 양쪽에 K-푸드코트와 K-뷰티라는 간판들이 붙여져 있다.
현재 괜찮은 푸드코트 입점 예약이 벌써 다 되어 있다고 알려져서 일단 마켓이 오픈하면 푸드코트가 들어설 전망이다.
코로나 아리랑 마켓이 들어올 위치는 프리웨이 91번과 15번 만나는 지점으로 코스트코 건너편 이다. 이 소식을 듣고 최근 증가하고 있는 리버사이드 , 코로나, 이스트베일 등 LA 동부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정말 반가운 소식이 되고 있다.
그것은 이 지역 한인들은 지금 까지 최근 치노에 오픈한 H 마트나 부에나팍을 갔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식 식재료, 반찬, 수산물 등을 가까운 곳에서 살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이 이 지역 한인사회에서 커지고 있다.
현재 아리랑 마켓은 가든 그로브 1호점과 플러튼 2호점을 두고 있다.
위치: 109 N McKinley St, Corona, CA 92879
스시뉴스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