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수돗물 120톤 사용 에어비앤비 투숙객은 중국관광객

에어비앤비 측 "기물 파손 아니라 이용객과 직접 해결해야"

2023년 04월 09일
0
사진 SBS 영상 캡처

에어비앤비 공유 숙박업소에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이 120톤(t)에 달하는 수도를 사용해 집주인이 수십만원의 공과금을 내야하는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7일 SBS에 따르면 예약 플랫폼 에어비앤비를 통해 공유 숙박업소를 방문한 중국인 남녀 관광객이 25일간 독채를 예약했다.

계약 만료 나흘 전, 가스검침원은 집주인에게 ‘가스가 새는 것 아니냐’는 연락을 받고 숙소에 찾아갔다.

집주인은 “(집에) 불이 다 켜져 있었고, 보일러가 돌아가고 있었다. 그리고 창문도 다 열려 있었다”며 “가스 누수가 아니었던 것”이라고 토로했다.

계량기에 찍힌 가스 사용량은 645루베, 평소 사용량의 5배가 넘는 양이었다. 그 뿐만 아니라 이들은 120톤에 달하는 물을 사용했다. 이는 물을 6일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이들이 투숙한 이후 집주인은 가스요금 64만원, 수도·전기요금 20만원 등 총 84만원의 공과금을 내야 했다.

폐쇄회로(CC)TV 확인 결과 이들은 고작 닷새에 숙소에 머물렀다. 이들은 이후 짐을 싸서 나갔고, 사나흘에 한 번씩 5분 정도 들린 게 전부였다.

집주인은 “입실하기 사나흘 전에 ‘취소할 수 있냐’고 묻길래 거절하니까 에어비앤비 앱의 자기 프로필 사진을 바꾸더라. 집안에 CCTV가 있냐고 물어본 것도 의아하다”며 이들이 고의로 가스와 수도 등을 과도하게 사용한 것이 아닌지 의심했다.

집주인은 에어비앤비 측에 중재를 요청했으나 ‘기물을 파손한 것도 아니어서 이용객과 직접 해결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투숙객들은 현재 중국으로 출국한 상태로, 연락이 닿지 않고 있어 협의할 방법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중단 … 잦은 리콜, 시장서 퇴출

램스 수비 핵심 마일스 개럿, 7경기 결장 끝에 복귀 전망

실시간 랭킹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