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제방 23개 터진 이탈리아, 100년만 최악 홍수(영상)

6개월 분량 비, 하루 사이 쏟아져

2023년 05월 19일
0
이탈리아에 6개월 분량의 비가 하루 반 사이에 쏟아져 20개 이상의 제방이 무너지면서 13명이 사망하고 수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출처 : @99blackbaloons

이탈리아에 6개월 분량의 비가 하루 반 사이에 쏟아져 20개 이상의 제방이 무너지면서 13명이 사망하고 수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18일(현지 시간) BBC·가디언 등에 따르면 에밀리아-로마냐지역의 볼로냐에서 북동해안 사이 115km 구간의 모든 강이 범람했고, 약 280건의 산사태가 발생했다.

홍수 피해가 극심했던 라벤나의 미셀 드 파스칼 시장은 시민들이 집과 재산과 목숨을 잃었다며 이번 홍수는 이탈리아 100년 만에 최악의 재난이라고 말했다.

소방관들은 물에 잠긴 집 침실에서 고무보트로 탈출한 97세 할머니를 구하는 등 2000회 이상 구조작업에 나섰다.

라벤나 서부의 아파트에서 부부의 시신이 발견되는 등 홍수 피해가 크게 늘면서 수많은 시민들이 대피하고 있다.

넬로 무스메치 시민보호장관은 36시간 만에 200~500mm 폭우가 쏟아지는 등 이탈리아가 이미 열대성 기후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랜 동안 메말랐던 땅이 굳어 폭우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지역에 40년간 댐 건설이 없었다며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twitter.com/ChiaraMinotti/status/1658886411058020376?s=20

이탈리아 야당인 민주당 대표 엘리 슐라인은 BBC에 이번 재난은 정치시스템에 책임이 있다며 정치인들이 기후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온난화가 이번 홍수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라벤나 서쪽 마을들엔 하루 밤 사이에 대피령이 발령됐다. 빌라노바 주민들은 범람한 물이 마을을 덮친 이튿날 고지대로 대피하라는 지시를 들었다.

이몰라에서 이번 주말 예정됐던 에밀리아-로마냐 F1자동차 경주대회도 홍수 위험 때문에 취소됐다. 경기장 주위의 주차장과 관중석은 16일 모두 물에 잠겼다.

23개의 제방이 터졌고 41개 시와 마을들이 침수됐다.

수많은 도로가 물에 잠기고 마을엔 전기가 끊겨 구조작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 방해, 과격한 선동은 반동 초래”

용혜인에 청년층 여론 들끓는다 … 장관 지명 철회할까

후티, 홍해 전략항 모카 장악 … 홍해까지 막히나, 중동 원유 초비상

“북러, 2023년부터 파병 협상…北 전사자 2288명”

전원주, 직접 밝힌 유튜브 중단 이유…”출연료 올리려다”

트럼프 “중국차도 미국서 만들고 미국인 고용하면 OK” … 업계 반발

셔먼 의원 “국무부, 북한 여행금지 조치 수정해야”

이창동 ‘가능한 사랑’ 황금사자상 보인다

엘니뇨 타고 LA 바다 ‘열대손님’ 몰려와 … 고래상어·가오리떼 잇따라 출현

독립 250주년 ‘한미 음악제’ LA 지퍼홀 성황 … 한인 이민 역사도 조명

LA 노숙인에 돈 주고 신분 도용 … 주민발의안 서명 조작

“LA올림픽 조직위 억만장자가 말리부 모래 도둑질했나”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맥도날드 다시 ‘사람이 주문받는다’ … “키오스크에 지쳤다”

실시간 랭킹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