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민간소비, 0.8%나 증가…연준 PCE 인플레 4.7%

근원 PCE물가지수 연상승률 2%가 연준의 인플레 타깃 6월, 연준 금리인상 계속할 수도

2023년 05월 27일
0
A shopping cart with grocery products in a supermarketBy monticellllo

미국의 소비자 지출 규모가 4월에 전월보다 0.8% 증가했다고 26일 미 상무부가 말했다.

직전의 3월과 2월 모두 0.1% 증가에 그쳤었다.

개인소비지출(PCE)로 불리는 개인 및 가계의 상품과 서비스 소비는 미국 경제의 70% 가까이를 차지한다. 기업 투자, 정부의 지출과 투자보다 국내총생산(GDP) 변동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그만큼 큰 것으로 민간 소비가 활발하면 GDP 확장의 경제 플러스 성장이 쉽게 견인되는 것이다.

그러나 소비가 늘면 물가가 올라 인플레 위험이 뒤따른다.

미국의 PCE 통계는 규모 변동도 중요하지만 PCE 물가지수의 변동이 미 연준의 인플레 지표로 주목된다. 4월 이 물가지수가 전월에 비해 0.4% 상승했다. 3월 증가폭은 0.1%였고 2월은 0.3%였다.

이에 따라 월간 변동의 12개월 누적치가 4월 4.4%를 기록해 3월의 4.2%보다 0.2%포인트 커졌다. 지난해 6월 6.8%까지 오른 뒤 감소세로 돌았다가 올 1월 잠시 오름세로 반전했는데 4월에 다시 상승 전환한 것이다.

에너지와 식품 등 변동성이 심한 부문을 제외한 근원 통계는 월간으로 0.4% 상승해서 연간 4.7%를 기록했다. 이 4.7%는 종합치 4.4%보다 높으면서 역시 전월의 4.6%를 0.1%포인트 웃돌았다.

미 연준은 PCE 물가지수의 근원 연간누적치를 핵심 인플레 지표로 삼고 있는데 그 타깃은 2%이다. 4월의 PCE 인플레 4.7%는 오름세로 반전하면서 연준 목표치 2%보다 한참 높은 선에 있는 것이다.

연준은 6월14일 올 4차 정책회동을 갖고 기준금리의 11차 연속인상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10차까지 금리를 5.0%포인트 올려 소비와 고용 측면에서 약간씩 과도 인상의 경기침체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6월에는 금리인상이 중단될 것이란 예측이 돌고 있었다.

그러나 4월 PCE의 규모 급증과 물가지수 반전상승으로 연준의 금리인상이 계속될 수도 있게 되었다.

한편 보름 전에 발표된 4월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인플레는 종합 4.9% 및 근원 5.5%를 기록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 방해, 과격한 선동은 반동 초래”

용혜인에 청년층 여론 들끓는다 … 장관 지명 철회할까

후티, 홍해 전략항 모카 장악 … 홍해까지 막히나, 중동 원유 초비상

“북러, 2023년부터 파병 협상…北 전사자 2288명”

전원주, 직접 밝힌 유튜브 중단 이유…”출연료 올리려다”

트럼프 “중국차도 미국서 만들고 미국인 고용하면 OK” … 업계 반발

셔먼 의원 “국무부, 북한 여행금지 조치 수정해야”

이창동 ‘가능한 사랑’ 황금사자상 보인다

엘니뇨 타고 LA 바다 ‘열대손님’ 몰려와 … 고래상어·가오리떼 잇따라 출현

독립 250주년 ‘한미 음악제’ LA 지퍼홀 성황 … 한인 이민 역사도 조명

LA 노숙인에 돈 주고 신분 도용 … 주민발의안 서명 조작

“LA올림픽 조직위 억만장자가 말리부 모래 도둑질했나”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맥도날드 다시 ‘사람이 주문받는다’ … “키오스크에 지쳤다”

실시간 랭킹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