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또 1000만 간다…’범죄도시3′ 닷새만에 450만명

개봉 첫 주말 사흘 간 281만명 봐 '대박' 1269만명 본 '범죄도시2'보다 속도 빨라

2023년 06월 04일
0
영화 ‘범죄도시3’가 개봉 5일째 4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4일 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

영화 ‘범죄도시3’가 개봉 첫 주말 280만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개봉 닷새만에 누적 450만명을 돌파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최고 흥행작인 전작 ‘범죄도시2′(1269만명)는 400만명을 넘기는 데 일주일이 걸렸다.

‘범죄도시3’는 2~4일 281만1328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주말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 매출액 점유율(전체 매출액 대비 특정 영화 매출액 비중)은 87.6%에 달했다. 2일 58만2484명을 시작으로 3일엔 116만2576명, 4일엔 106만명이 봤다. 누적 관객수는 450만6423명이다. 코로나 사태 이후 주말 최다 관객수 기록과 일일 최다 관객수 기록을 모두 새로 썼다. 이전에 이 기록은 모두 ‘범죄도시2’가 갖고 있었다(주말 259만명, 일일 103만명).

‘범죄도시3’ 흥행 속도는 코로나 사태 이후 가장 많은 관객이 본 ‘범죄도시2’를 여유 있게 앞서고 있다. 400만 고지를 밟는 데 ‘범죄도시3’는 닷새, ‘범죄도시2’는 일주일이 걸렸다. 이로써 ‘범죄도시3’는 올해 최고 흥행 영화 자리를 예약하는 한편 또 한 번 1000만 영화 탄생을 예고했다. 현재까지 올해 최다 관객 영화는 551만명이 본 ‘스즈메의 문단속’이다.
‘범죄도시3’는 순항할 거로 전망된다. 개봉 2주차 주말을 맞기 전에 현충일(6일)이 있기 때문에 이 기간 600만 관객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5일 오전 5시 현재 예매 관객수는 약 40만명을 기록 중이다.

‘범죄도시3’는 2017년 ‘범죄도시’, 2022년 ‘범죄도시2’로 이어진 ‘범죄도시’ 시리즈 세 번째 영화다. 서울 광역수사대에서 일하게 된 형사 마석도가 살인 사건을 수사하던 중 이 일이 신종 마약 유통과 관련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마동석과 함께 이준혁·이범수·김민재·이지훈·전석호·고규필 등이 출연하고, 일본 배우 아오키 무네타카도 나온다.

한편 마블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Volume 3′(‘가오갤3’)는 개봉 5주차 주말 9만850명을 추가, 400만 관객을 넘겼다. 올해 국내 개봉 영화 중 400만명 이상 본 작품은 ‘가오갤3’ 포함 ‘스즈메의 문단속'(551만명) ‘더 퍼스트 슬램덩크'(467만명) ‘범죄도시3′(450만명) 모두 4편이다.

이밖에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는 3위 ‘포켓 몬스터 DP: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7만1640명·누적 42만명), 4위 ‘분노의 질주:라이드 오어 다이'(6만6549명·누적 170만명), 5위 ‘인어공주'(6만5333명·누적 56만명) 순이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박철우 “이재명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다”… 보완수사권 폐지 강한 아쉬움

미국에 전작권 조기 환수 못 박았다…“70년 의존 끝내야”

프랑스 치안 붕괴 위기…내무장관 “경찰 통제력 잃었다” 충격 고백

10조 달러 AI 투자 광풍에 균열…미 데이터센터 47곳 중단·지연

LA 한인타운 개발중단 호텔부지, 저소득층 아파트 전면전환

반트럼프 시위 한복판 인스타 강제정지…“정치검열” 논란 확산

사형 집행 16년 만에 최다…총살형·질소가스 사형까지 부활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김대중 대통령의 5년, 영화로 돌아온다…‘대통령 김대중’ 1월 개봉

‘중증외상센터’ 시즌2·3 확정…‘친일 논란’ 하영 결국 자진 하차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줄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실시간 랭킹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줄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