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팬데믹 보호조치 사라지자 노숙자 급증…전국 58만여명

높은 주택가격·펜데믹 조치종료·이주민 등 영향

2023년 06월 19일
0
Photo by Adam Thomas on Unsplash

미국 내 주택 가격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로 일시 도입된 보호조치까지 해체되면서 노숙자 숫자가 치솟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 도심과 주 전역에 있는 150개 기관의 노숙자 집계치를 받아 분석한 결과 “올해 미 전역의 길거리와 대피소에서 조사된 노숙자 숫자가 광범위하게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150개 기관 중 100개가 넘는 기관에서 지난해와 비교해 노숙자 숫자가 더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시카고와 마이애미, 보스턴, 피닉스 등 주요 도심 지역에서 증가세가 두드러졌다고 한다.

WSJ가 지난해 가장 노숙자가 많았던 100개 지역 중 67곳의 자료를 받아 검토한 결과, 67곳 중 48곳에서 숫자가 증가했다. 48곳에서는 미 주택도시개발부(HUD) 지난해 통계와 비교하면 총 9%의 노숙자가 증가했고, 2020년 대비로는 13%가 늘어났다.

매체는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미국 사회는 최근 몇 년간 마주하지 못했던 수준의 급격한 노숙자 증가를 마주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지난해 초 HUD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미국에서 하루라도 노숙생활을 경험한 인구는 58만2500명이었다.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해 말 노숙자 관련 ‘로드맵’을 공개하고 오는 2025년까지 노숙자 수를 25%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노숙자 숫자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모양새다.

올해 들어 노숙자들이 증가한 원인으로는 높은 주택 가격과 부족한 공급, 퇴거 유예 조치 등 코로나 시대 임시보호 조치들이 해제된 점이 꼽힌다.

피닉스시가 있는 애리조나주 마리코파카운티는 노숙자가 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피닉스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임대료가 68% 증가한 것으로 지방정부는 보고있다.

일부 지역은 이민자들의 증가에 따라 노숙자도 늘어나는 상황이다. 시카고에서는 노숙자 쉼터에 있는 약 2200명의 이민자가 노숙자에 포함됐는데, 이는 전년 대비 58% 늘어난 수준이라고 한다.

HUD는 현재 각 기관의 예비조사 자료를 모으고 있으며, 올해 말 종합적인 통계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해 가장 많은 노숙자 수를 기록한 뉴욕시와 LA카운티에서는 올해 들어서는 아직 조사가 진행되지 않았는데, 이 지역의 변화에 따라 올해 전체 노숙자 숫자도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WSJ는 전했다.

한편 미국 주택 가격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 따라 다소 하락하다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글로벌 시장지수 제공업체인 S&P 다우존슨 인덱스의 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주태가격지수는 지난해 중반부터 7개월 연속하락하다가, 지난 2월 반등해 2개월 연속 상승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중단 … 잦은 리콜, 시장서 퇴출

램스 수비 핵심 마일스 개럿, 7경기 결장 끝에 복귀 전망

실시간 랭킹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