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섬찟’ 정유정, 살인타겟 54명 물색 “혼자 사세요?”

과외 앱 통해 총 54명 강사에게 접근…범행 용이한 여성 물색 압수수색서 '안 죽이면 분이 안풀린다' 메모 등 발견

2023년 06월 21일
0
또래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뒤 신상이 공개된 정유정(23·여)이 2일 검찰에 송치되기 위해 부산 동래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부산에서 20대 또래 여성을 살인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를 받는 정유정(23)이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지검 전담수사팀(팀장 송영인 형사3부장)은 살인 및 사체손괴, 사체유기 등 혐의로 정유정을 구속 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정유정은 지난달 26일 오후 5시 50분께 과외 앱을 통해 물색한 피해자 B(20대·여)씨에게 접근해 B씨의 집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B씨의 전신을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유정은 또 같은 날 오후 6시 10분부터 9시까지 미리 준비한 흉기로 사체를 훼손하고, 다음날인 27일 오전 1시 15분께 피해자의 사체 일부를 양산시에 있는 한 공원에 시체를 유기한 혐의도 받고 있다.

부산지검은 정유정이 어린 시절부터 쌓인 분노를 표출할 대상이 필요한 점과 사이코패스적인 성격이 어우러져 이번 범행에 이르렀다고 보고 있다.

정유정은 불우한 성장 과정과 가족 관계, 현재 처지에 대한 불만 등으로 인한 분노를 소위 ‘묻지마 살인’ 방식으로 해소하겠다는 동기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또 대검찰청 심리분석실의 통합 심리분석 결과 정유정은 ‘억눌린 내적 분노’를 표출할 대상이 필요했고, 그러한 행동을 저지르는 데에 거리낌 없는 성격적 특성(사이코패스적 특성)이 범행을 저지르는 것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아울러 검찰은 정유정의 범행이 철저히 준비된 계획범죄라고 설명했다. 정유정은 체포 시부터 검찰에 송치 직후까지 과외를 위해 B씨를 만났다가 다툼이 생겨 발생한 ‘우발적 살인’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검찰이 확보된 증거를 제시하자 정유정은 과외 앱을 통해 살인 대상을 물색했고, 미리 준비한 흉기들로 B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손괴한 사실을 인정했다고 검찰은 전했다.

정유정(23)이 여행용 가방을 끌고 피해자의 집을 나서는 모습.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정유정은 또 과외 앱을 통해 총 54명의 과외 강사에게 대화를 시도하며 범행이 용이한 혼자 거주하고, 여성이고, 피해자의 집에서 과외 수업이 가능한 대상을 물색한 것으로 수사 결과 드러났다.

이어 정유정은 범행 대상을 B씨로 정하고, 마치 중학생 딸이 과외를 받으러 가는 것처럼 말해 피해자를 안심시킨 뒤 집에 찾아가 살해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아울러 검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정유정의 집에서 ‘안 죽이면 분이 안 풀린다’라고 적힌 살인 암시 메모와 ‘살인 방법’, ‘사체 유기’ 등 살인 관련 인터넷 검색내역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정유정이 ‘신분 탈취’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 검찰은 정유정이 살해하기 용이한 조건을 기준으로 피해자를 정한 것으로 확인되고, 신분 탈취 목적이 있었다고 볼만한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범행 현장 주변 및 정유정의 주거지 인근의 CCTV를 분석한 결과 단독범행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검찰은 정유정이 B씨의 신원 확인을 어렵게 하고 실종 처리가 되게 할 목적으로 B씨의 사체를 훼손·유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정유정이 사체유기 과정에서 다수의 CCTV에 노출되고, 택시로 이동하다가 택시 기사의 의심을 사는 등 다소 치밀하지 못한 모습에 대해 검찰 관계자는 “정유정은 운전면허 및 자동차가 없어 범행 과정에서 택시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사회 경험이 적어 곳곳에 설치된 CCTV 노출 가능성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부산지검 관계자는 “이 사건은 자신의 분노를 해소하기 위해 생면부지의 여성에게 학생으로 가장해 잔혹하게 살해하고 사체를 훼손·유기해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안겨줬다”며 “정유정에게 죄에 상응하는 중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공소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부산지검은 유족 구조금 및 장례비 지급, 심리치료 등 피해자 지원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북미대화 의지 확인…’전략 투자’ 등 협력 논의”

이재명-트럼프, 유엔서 세 번째 정상회담…전작권 전환 첫 논의

오늘 미중정상회담 … 트럼프, 공항서 시진핑 직접 영접 파격예우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추석 큰 잔치’…어르신 300명 한자리에

패스프푸드도 ‘부담’, 디트로이트 가장 비싸 … LA, 소득대비 지출 전국 26위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큰 폭 감소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일주일 새 15%↑…다시 불붙은 비트코인, 9만달러 뚫을까

“엘니뇨 벌써 시작됐나”…허리케인 폴로, 최고 5등급 ‘폭발적 강화’

‘트럼프 찍은’ 히스패닉 유권자들, 대거 민주당 지지 돌아서

LA시, 올림픽 앞두고 지역기업에 400억달러 시장 문 연다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D-10] LA 한인축제 열흘 앞으로 … 10월 1일 개막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