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7월 일자리 18만7000개 증가…실업률 3.5%로 하락

2023년 08월 05일
0
Hand writing Now Hiring with marker, business concept
By dizain

노동부는 7월 비농업 부문 일자리가 18만7000개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고금리가 계속 경제에 부담을 주면서 예상보다 적은 수치를 나타낸 것이라고 AP통신이 보도했다.

7월 실업률은 전월보다 0.1%포인트 감소한 3.5%로 하락해 고용 시장이 여전히 탄력적이라는 신호를 보냈다.

고용은 6월의 18만5000명 보다 증가했는데, 이는 노동부가 당초 보고된 20만9000명에서 하향 조정한 수치다. 경제학자들은 7월에 20만개의 신규 일자리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근로자 평균 시급은 전년 동월 대비 4.4%, 전월 대비 0.4% 각각 증가해 모두 시장 예상을 웃돌았다. 인력 부족과 임금 상승이 여전하고 고용의 견고함이 나타난 형태로 볼 수 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2022년 3월 이후 11차례나 기준금리를 인상한 점을 감안하면 7월 고용은 여전히 견조했다. 인플레이션과 씨름하는 연준 입장에서는 지난 달 더 많은 미국인들이 고용시장에 진입해 고용주들이 직원을 끌어들이고 유지하기 위해 임금을 인상하도록 압력을 완화했다는 소식을 환영할 것으로 보인다.

점점 더 많은 경제학자들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인플레이션 투사들이 세계 최대 경제대국을 불황으로 몰아넣지 않고 물가상승을 억제할 수 있을 정도로 금리를 인상함으로써 ‘연착륙(soft landing’)’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다고 AP가 전했다.

고금리 속에서도 미국 경제가 회복력을 보여주는 신호는 소비자 관련 지표에서도 나타난다. 미국의 비영리 민간 경제조사기관인 콘퍼런스보드는 7월 소비자신뢰지수가 117로,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수치는 전문가 전망치 110.5를 뛰어넘은 것으로, 2021년 7월 이후 최고치다. 6월 소비자신뢰지수는 110.1이었다.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한 미국인들의 평가인 현재여건지수, 향후 6개월에 대한 전망인 기대지수 모두 7월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 시장은 여전히 건전하지만 모멘텀을 잃고 있다는 신호도 없진 않다. 미 노동부는 지난 1일 6월 구인 규모가 960만건 아래로 떨어져 2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그러나 그 수치는 비정상적으로 견고한 것이라고 AP가 지적했다. 2021년 이전에는 월간 구인 규모가 800만건을 넘은 적이 없다는 것이다. 직장을 그만 두는 퇴직자 수도 6월에는 감소했지만 팬데믹 이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AP는 “연준은 고용이 냉각되는 것을 보고 싶어한다”며 “근로자에 대한 강한 수요는 임금을 상승시키고 기업들이 더 높은 비용을 보충하기 위해 가격을 인상하도록 압박할 수 있다”고 짚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해고 통보가 온 날, 그리고 너답게 던져라–코리안 헤리티지의 날

미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 한인 승객, 기내서 ICE에 전격 체포

스넬, 부상 복귀전 6이닝 10K 1실점 위력투…다저스는 10회 끝내기 승리

LAUSD, 새 학기부터 학생 디지털 기기 사용 제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수요일 밤~목요일 새벽 남가주서 절정…“관측 조건 최적”

아구라 로드, 야생동물 생태육교 공사로 금요일·8월 19일 두 차례 전면 폐쇄

카이저 퍼머넌트, MLK 커뮤니티 병원 응급실 확장에 최대 3,200만 달러 지원

7UP, 15년 만에 레시피 변경…레몬보다 라임 맛 강조

USDA 검사 없이 유통된 아르헨티나산 소고기 3만 파운드 리콜

주민들 비명 소음 호소에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롤러코스터 방음시설 추가 설치

버라이즌, 광케이블 훼손범 검거에 2만5,000달러 현상금

LA행 사우스웨스트항공 여객기서 22세 승객 의료 응급상황으로 사망

4인 놀이 X 공연 성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실시간 랭킹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요세미티 암벽등반 ‘속도기록’ 30세 클라이머, 추락 사망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13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미국 …1936년 ‘더스트볼’ 기록도 넘어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여대생, 유학 중 급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