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소액 기부자 수, 트럼프가 바이든에 10만명 앞서

2024년 02월 07일
0
MarlaTellez@MarlaTellez·A sweet surprise for supporters of @realDonaldTrump Trump stops at Carvel Ice Cream in West Los Angeles after speaking at GOP Convention in Anaheim.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해 소액 기부자 수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을 앞질렀다고 뉴욕타임스(NYT)가 6일 보도했다.

NYT가 연방선거관리위원회(FEC)의 지난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건당 3300달러 이하를 후원한 소액 기부자의 수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66만8000명으로 바이든 대통령의 56만4000명을 제쳤다.

지난해 말 전체 선거 자금 보유액에서 바이든 대통령에게 뒤졌으나 소액 기부자 수에선 우위를 점한 것이다.

소액 기부자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세 번의 대선 출마에 힘을 실어주며 정치적 추진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소액 기부자의 지지는 표심을 측정할 수 있는 척도 중 하나이며 고정 지지층에 대한 트럼프의 폭넓은 호소력을 보여준다.

개인 기부자는 후보자에게 예비선거와 본선거에서 각각 최대 3300달러까지 반복해서 후원할 수 있다.

반면 고액 기부자들은 이번 선거 기간 동안 대부분 트럼프 전 대통령과 거리를 유지했다.

NYT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주요 격전지인 펜실베니아, 위스콘신, 노스캐롤라이나, 미시간, 조지아, 애리조나, 네바다 주에서 바이든 대통령보다 더 많은 소액 기부자를 확보하고 있다.

NYT는 이와 같은 트럼프의 선전에 도움을 준 요인으로 ▲빠른 대선 출마와 ▲사법 리스크의 역설 등 두 가지를 꼽았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2년 말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반면 바이든 대통령은 2023년 5월이 되어서야 뒤늦게 재선 출마를 선언했다.

또 지난해 트럼프의 ‘사법 리스크’가 오히려 모금 활동의 촉매제 역할을 하기도 했다.

그가 성추행 입막음 혐의와 대선 결과 뒤집기 시도로 기소된 날에 지난해 기준 가장 많은 액수의 후원금이 모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공포의 섬 된 제주 … 사흘 새 실종자 4명 잇따라 주검으로

LA한인회-사이버한국외대 MOU…한인사회 교육·학술 교류 확대

“러, ‘검은 8월’ 반복되나…내부 불안에도 자신감 표출” CNN

한국 장금상선 선박, 이란 블랙리스트 올랐다

‘주차시비’ 아마존 배달기사, 71세 노인 폭행 … 충격 영상 공개

“이란 전쟁 총비용 공개하라” 민주, 중간선거 앞 트럼프 압박

LG이노텍, LA서 미 대학 석박사 대상 인재 채용 행사

“태클 중 머리 부딪혀 사망” 16세 풋볼 선수 가족, LAUSD 상대 소송

돈나우 언니, “취업 안 되면 AI와 창업하라”

경찰, 총기 없는 비무장 남성에 20발 총격 살해 … “가방에 손 뻗었다”

美 “이란 경제 생명선 끊겠다…경제적 배제 작전 시작”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손든 미 연방대법원

[김해원 칼럼 (123)] 상해보험 클레임 고용주가 조심해야 할 이슈들

기회 줄어든 송성문, 결국 트리플A행…”PS 앞두고 복귀 가능성↑”

실시간 랭킹

한인 식당·베이커리 잇따라 떼강도 침입 … LA 일대 식당 노린 범죄 기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이사람]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 “한인 입학생 등록금 50% 장학금”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주말 새벽 OC 상가 화재 … 한인식당 등 큰 피해

중간선거 앞두고 ‘국가비상사태’ 선포하나…우려 확산

이번 주 남가주 ‘살인 폭염’ 덮친다 … 112도(섭씨 44도) 극한 기온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손든 미 연방대법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