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나발니 경련·발작-심폐소생술 추정 타박상…심장마비로 사망한 듯”

나발니 시신 '법의학국' 아닌 '임상병원' 이송 "이례적" 경찰 배치-부검 금지 소문도 돌아

2024년 02월 19일
0

알렉세이 나발니[위키미디어커먼스]
옥중 급사한 러시아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가 사망 전 경련·발작을 일으켰으며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러시아 독립언론 노바야 가제타가 소식통을 인용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나발니의 시신이 안치된 시베리아 살레하르트 임상병원의 한 구급대원은 시신을 직접 본 사람들을 인용해 나발니의 몸과 흉부에서 타박상이 발견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구급대원은 타박상이 구타로 인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멍이 들었다는 것은 나발니가 당시 살아 있었다는 것을 추정케 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경험이 풍부한 구급대원으로서, 그들이 묘사한 부상(타박상)은 경련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며 “경련이 있는 사람을 붙잡을 때 그 경련의 강도가 매우 강하다면 멍이 들게 된다”고 말했다.

흉부에서도 심폐소생술(CPR)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멍이 발견됐다고 했다. 그는 “그들(구급대원)은 그를 소생시키려 노력했고 나발니는 아마도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러나 왜 심장마비가 왔는지는 아무도 말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발니는 지난 16일 수감돼 있던 러시아 최북단 시베리아 야말로네네츠 자치구 제3교도소에서 갑작스레 사망했다. 그는 산책 후 상태가 좋지 않았고 이내 의식을 잃었다. 구급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끝내 숨졌다.

나발니의 시신은 당일 오후 인근 살레하르트 병원 영안실에 안치돼 있다. 아직 부검은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구급대원은 “통상 옥사자의 시신은 글라즈코바 거리에 있는 법의학국으로 바로 이송되지만, 어쩐 일인지 (나발니의 경우는) 임상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말했다.

이어 “나발니의 시신이 영안실에 안치된 뒤 문 앞에 경찰 2명이 배치됐다. 차라리 ‘여기서 뭔가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팻말을 붙이는 게 나았을지 모르겠다”면서 “당연히 모두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비밀스러운 것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 무엇을 숨기려는지 알고 싶어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시신 인계 후 병원에선 부검이 금지됐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전했다.

다만 “누구는 수도(모스크바)에서 전문가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라는 명령이 내려왔다고 했고, 또 다른 사람들은 병원 의사들이 부검을 거부했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은 정치적인 사건으로, 어떻게 될지는 확실하지 않다. 그리고 부검 후 결과를 바꾸라는(조작하라는) 직접적인 지시가 내려올 경우 거부하기 쉽지 않다. 그 누구도 범죄의 당사자가 될 수 있다”면서 “하지만 부검을 하지 않는다면 (사인을) 물어볼 사람도 없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축구의 신’ 메시, 첫 WC 해트트릭과 함께 월드컵 득점 ‘공동 1위’

르브론 제임스, LA 레이커스와 24번째 시즌 계약 협상 진행 중 보도

메트로, 월드컵 기간 감각 안정실·시각장애인 안내 서비스·수분 보충소 운영

알디, ‘블라인드 박스’ 무료 증정 행사 진행…스낵·단백질 제품 등 랜덤 제공

헌팅턴비치 모기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검출…보건당국 예방수칙 당부

‘스타워즈’ 루크 스카이워커 광선검 경매 출품…예상 낙찰가 100만 달러 이상

FBI, 백악관 UFC 행사 테러 모의 적발…인랜드 엠파이어 거주자 2명 포함 5명 기소

컬버시티 은행 강도 용의자 체포…다른 은행 강도 시도 후 덜미

샌버나디노 카운티 주택서 19세 남성 곰 공격 받아 입원…주민들 “최근 목격 급증”

B-52 추락 희생자 아내 “비행기 문제로 비행 계속 연기됐었다”

양자컴퓨터 식히는 1ℓ 2000달러 가스…달 채굴 추진

트럼프·네타냐후 공개 충돌…이란 합의 놓고 균열 표면화

전쟁 끝냈지만 남은 건 원점…미·이란, 다시 핵 협상 테이블로

휴전해도 기름값 4달러선…트럼프 ‘물가 급락’ 장담 시험대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 덮친 인신매매 공포…신생아 요람 위 총알, 미성년자 성착취까지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빅 원 더 가까워져”… 남가주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수준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 B-52 참사…탑승자 8명 사망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여성 비명에 출동한 LAPD, 반려견 사살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