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나발니 경련·발작-심폐소생술 추정 타박상…심장마비로 사망한 듯”

나발니 시신 '법의학국' 아닌 '임상병원' 이송 "이례적" 경찰 배치-부검 금지 소문도 돌아

2024년 02월 19일
0

알렉세이 나발니[위키미디어커먼스]
옥중 급사한 러시아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가 사망 전 경련·발작을 일으켰으며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러시아 독립언론 노바야 가제타가 소식통을 인용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나발니의 시신이 안치된 시베리아 살레하르트 임상병원의 한 구급대원은 시신을 직접 본 사람들을 인용해 나발니의 몸과 흉부에서 타박상이 발견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구급대원은 타박상이 구타로 인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멍이 들었다는 것은 나발니가 당시 살아 있었다는 것을 추정케 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경험이 풍부한 구급대원으로서, 그들이 묘사한 부상(타박상)은 경련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며 “경련이 있는 사람을 붙잡을 때 그 경련의 강도가 매우 강하다면 멍이 들게 된다”고 말했다.

흉부에서도 심폐소생술(CPR)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멍이 발견됐다고 했다. 그는 “그들(구급대원)은 그를 소생시키려 노력했고 나발니는 아마도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러나 왜 심장마비가 왔는지는 아무도 말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발니는 지난 16일 수감돼 있던 러시아 최북단 시베리아 야말로네네츠 자치구 제3교도소에서 갑작스레 사망했다. 그는 산책 후 상태가 좋지 않았고 이내 의식을 잃었다. 구급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끝내 숨졌다.

나발니의 시신은 당일 오후 인근 살레하르트 병원 영안실에 안치돼 있다. 아직 부검은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구급대원은 “통상 옥사자의 시신은 글라즈코바 거리에 있는 법의학국으로 바로 이송되지만, 어쩐 일인지 (나발니의 경우는) 임상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말했다.

이어 “나발니의 시신이 영안실에 안치된 뒤 문 앞에 경찰 2명이 배치됐다. 차라리 ‘여기서 뭔가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팻말을 붙이는 게 나았을지 모르겠다”면서 “당연히 모두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비밀스러운 것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 무엇을 숨기려는지 알고 싶어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시신 인계 후 병원에선 부검이 금지됐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전했다.

다만 “누구는 수도(모스크바)에서 전문가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라는 명령이 내려왔다고 했고, 또 다른 사람들은 병원 의사들이 부검을 거부했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은 정치적인 사건으로, 어떻게 될지는 확실하지 않다. 그리고 부검 후 결과를 바꾸라는(조작하라는) 직접적인 지시가 내려올 경우 거부하기 쉽지 않다. 그 누구도 범죄의 당사자가 될 수 있다”면서 “하지만 부검을 하지 않는다면 (사인을) 물어볼 사람도 없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선발 하루아침에 바뀌고, 라커도 매일 바뀌고 — 에인절스, 브루어스에 2연패

트럼프, 예고했던 주말 이란 공격 보류 … 사우디 왕세자 우려 표명

“이란전쟁 성공 맞아?” 트럼프 우군 폭스뉴스도 잇따라 의구심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중동내 미국인에 출국 준비 권고…”이란 확전 가능성”

충청권 당원투표 김민석, 정청래에 0.44%p차 승리

[석승환의 MLB] 72번 루크 머피, 눈물의 콜업에서 무실점 데뷔까지 — 에인절스는 밀워키에 6-2 패배

7월 수출 988.9억弗 역대 2위…반도체 2개월 연속 400억弗 돌파

최민희, 당원 야유에 “정청래 죽이기, 일베 문화 침투”

키이우 대규모 공습…우크라, 러 미사일 33발 요격 못해

‘사회주의자 시장’은 뽑았는데 … 미국인 55% “대통령은 안 된다”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배스 시장 칼 빼들었다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재건 안돼”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실시간 랭킹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밀입국 보트 비극 … 남가주 해상서 21명 적발·1명 숨져

풀러튼-부에나파크 웨스트나일 모기 비상 … “올해 사상 최악 유행”

‘사회주의자 시장’은 뽑았는데 … 미국인 55% “대통령은 안 된다”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