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국힘 40%, 민주 33%…5개월간 최대 격차[한국갤럽]

전주 대비 국힘 3%P↑, 민주 2%P↓…오차범위 밖 '이번 총선 지지 의향' 비슷…국힘 44%, 민주 41%

2024년 03월 02일
0
국민의힘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사진 출처=한국갤럽)

국민의힘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지난해부터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여온 여야 지지율 격차가 7%포인트로 벌어지며 5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이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40%, 민주당 33%로 집계됐다.

녹색정의당은 2%, 개혁신당은 3%를 기록했다. 새로운미래와 진보당의 지지율은 각각 1%였으며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19%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인 지난달 20일~22일 결과와 비교하면 국민의힘은 3%포인트 올랐고, 민주당은 2%포인트 떨어졌다.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4%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62%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28%,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28%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국민의힘이 43%로 지난주보다 6%포인트 상승했다. 민주당은 26%로 지난주보다 4%포인트 하락했다. 인천·경기는 민주당이 39%를 기록하면서 국민의힘(33%)을 6%포인트 앞섰다.

국민의힘은 보수 강세 지역인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에서 지난주 대비 지지율이 소폭 올라 각각 61%, 50%를 얻었다. 반면 민주당은 텃밭 광주·전라에서 전주보다 14%포인트 하락해 53%를 기록했다.

이번 제22대 총선에서 여당이 다수 당선돼야 한다(정부 지원론)는 응답은 38%, 제1야당이 다수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35%였다.

제3지대가 다수당이 돼야 한다는 응답은 16%로, 범야권의 정부 견제론이 51%인 것이다.

이어 ‘국민의힘을 총선에서 지지할 의향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응답자 44%가 그렇다고 답했고, ‘더불어민주당을 총선에서 지지할 의향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응답자 41%가 그렇다고 답했다.

개혁신당과 새로운미래 지지 의향자는 각각 14%였다.

한국갤럽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공천 관련 갈등이 고조돼 일부 의원이 탈당하는 등 격변 중이며, 제3지대의 합종연횡 또한 여권보다 범야권 영역에서 더 큰 변동 요인”이라면서도 “그러나 후행 질문으로 총선 전제 지지 의향 여부를 파악했을 때는 양대 정당 간 차이가 거의 없음에 유념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인터뷰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5.8%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황금빛 물들인 ‘아이오닉 V’ … 오토차이나서 공개

SNS 강타한 ‘방귀 샐러드’ … “오히려 건강에 나쁘다” 우려

트와이스, 북미 투어 55만 관객 운집…”K팝 걸그룹 역대 최다”

“왜 나를 초대 안했어” 격분 … 트랙터 몰고 크리켓 결승전 난입

블랙핑크 지수, 칸 시리즈 ‘라이징 스타상’…”배우 존재감 증명”

“내가 죽더라도 울지 말라” 유언 … 장례식서 비키니춤

美·이란, 27일 2차회담 전망…협상팀 파키스탄 집결

검찰, 연준 파월 수사 종결…후임 워시 인준 가시권

2차 협상 기대감 속 S&P500·나스닥 사상 최고

북한 영공, 러 항공기로 북적북적…교류 급증

커지는 장동혁 사퇴론 … 당 지지율 15% 최저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2029년’ 첫 언급, 한국은 ‘2028년’

이란 “러시아 등 우방국에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예외”

“전쟁보다 무서운 원숭이”…호르무즈 가던 미군, 돌발 습격 후송

실시간 랭킹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가족운영’ 마사지 업소 버젓이 성매매 … 한인 등 5명 체포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단독] 코리언 BBQ 체인식당서 미성년 아동착취 적발 … 업주는 중국인

태진아 야마바 카지노 공연에 유승준 등장

“가짜인 줄 알고 팔았는데 진짜 롤렉스” … 황당 사기극

트럼프, 마리화나 1급→3급 하향…50년 만에 최고 수준 완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