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현금 5억 달러 있지만 벌금 내지 않겠다”

뉴욕 검찰, 항소법원 결정 전 트럼프 재산 압류 준비 "대선 자금에 쓰고 싶다"며 "대법원까지 끝까지 싸울 것"

2024년 03월 23일
0
사진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 2일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서 선거연설을 하며 바이든 대통령의 이민정책을 비난하고 있는 모습.Simon Ateba@simonateba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22일 자신은 5억 달러 가까운 현금을 가지고 있으나 이 돈으로 뉴욕 사기 범죄 벌금을 내지 않고 대선 자금으로 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뉴욕 주가 벌금을 내지 않을 경우에 대비해 그의 자산 압류 준비를 하는 와중에 “필요하다면 대법원까지 끝까지” 유죄 판결에 맞서 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는 항소가 진행되는 동안 벌금 공탁을 유예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트럼프는 이날 자신의 현금 보유를 뒷받침하는 서류를 전혀 제시하지 않았으며 그의 변호사들은 사업을 운영하고 다른 의무들을 이행하는 와중에 거액을 공탁금으로 묶어두는 것이 가능하지 않다고 밝혀왔다. 예컨대 트럼프 재정 기록에 따르면 트럼프의 자산에 최소 3000만 달러의 저당이 잡혀 있다.

맨해튼 법원이 지난달 트럼프가 거듭 자신의 재산을 허위로 보고하면서 은행 등으로부터 과도한 빚을 낸 것으로 판결했다. 판사는 일부 부동산 거래에서 거둔 이익과 낮은 금리로 본 금액을 벌금으로 내도록 판결했다. 트럼프는 자신이 속인 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다.

지난 21일 트럼프 변호사들은 채권 발행 회사들이 부동산이 아닌 현금, 주식 등 유동성 자산을 담보로 요구하고 있어 벌금 공탁 채권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법원에 신고했다. 변호사들은 채권 발행 회사 30곳 이상이 공탁 채권 발행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변호인들이 주 항소 법원에 벌금 전액을 강제로 납부하도록 한 1심 결정을 파기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레티샤 제임스 뉴욕 검사장은 트럼프의 청구에 맞서면서 항소법원이 1심 판결을 지지할 때 벌금 전액을 즉시 징수할 수 있도록 전액을 공탁하도록 압박하고 있다.

트럼프, 재산 압류 위기 법원, 벌금 경감 요청 거부

트럼프, “재산 압류 위기”…법원, 벌금 경감 요청 거부

트럼프 변호인들은 공탁 채권을 발행하려면 벌금액의 120%에 달하는 5억5700만 달러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항소법원은 아직 판결을 내리기 전이다.

트럼프는 이날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필요하다면 미 대법원에서까지 계속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법을 무시한 채 “항소 전 재산을 빼앗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번 사건이 주 법원 사건임에 따라 트럼프는 주에서 모든 항소 절차를 마친 뒤에야 연방 법원에 재판을 청구할 수 있다. 특히 이번과 같은 사건이 연방대법원까지 이어지는 일은 거의 없다. 연방 항소법원이나 주 대법원(뉴욕 주의 경우 항소법원)에서 패소한 사람만 연방대법원에 사건 심리를 청구하는 사건이송명령서를 요청할 수 있다.

트럼프 주장과 달리 항소가 진행되는 동안 벌금을 납부하지 못할 경우 자산을 압류하는 것이 일반적 관행이다. 항소하는 행위만으로는 압류를 막지 못하는 것이다. 레티샤 검사장이 법원의 개입을 막기 위해 트럼프의 자산을 압류하는 것은 정당한 권리다.

트럼프는 이날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 벌금 전액을 낼 수 있는 현금이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벌금을 내는데 쓰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대문자로 “열심히 일하고 재능을 발휘하고 운도 좋아서 현재 거의 5억 달러의 현금을 가지고 있다”고 쓴 뒤 “상당액을” 대통령 선거 운동에 사용할 계획을 세웠다고 덧붙였다.

트럼프는 지금까지 자신의 재산을 올해 대선 운동에 사용하겠다고 밝힌 적이 없으며 줄곳 외부의 기부를 요청해왔다. 2016년 대선 당시 트럼프는 기부금에 의존하면서도 자신이 선거 자금을 직접 부담했다고 여러 번 주장했었다. 당시 그는 자신이 대출받은 돈과 기부금을 합해 6600만 달러를 썼으나 이는 자신이 쓰겠다고 공언한 1억 달러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액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중단 … 잦은 리콜, 시장서 퇴출

램스 수비 핵심 마일스 개럿, 7경기 결장 끝에 복귀 전망

실시간 랭킹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